올해도 어쩌다 보니 또 나갔다 오게 되었음. 마치 잭 스패로우가 플로리다에 있는 젊음의 샘으로 회귀 하듯, 나 또한 미국에서 처음 밟았던 샌디에이고로 다시 간다. 써 놓고 보니 참 거지 같은 비유. 아무튼 일정은 7월 29일부터 8월 11일 까지. 역시나 역시나 별 계획 없이 떠나는 여행 . 그래도 작년 보다는 좀 낫나? 한번 가본 데도 있고 말이지.
이번 여행은 샌프란시스코에 떨어져서 좀 둘러 보다가 죽 남하해서 샌디에이고로 가는 일정. 작년에 포기했던 멕시코 를 이번에는 좀 가볼까 머리 굴리는 중이다. 올해는 출발 당일 날 폭우 가 쏟아지거나 그러진 않겠지? 물론 작년처럼 예약 초과 덕에 미국까지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고 가는 행운도 없을 거고 말이야.
이번 여행은 샌프란시스코에 떨어져서 좀 둘러 보다가 죽 남하해서 샌디에이고로 가는 일정. 작년에 포기했던 멕시코 를 이번에는 좀 가볼까 머리 굴리는 중이다. 올해는 출발 당일 날 폭우 가 쏟아지거나 그러진 않겠지? 물론 작년처럼 예약 초과 덕에 미국까지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고 가는 행운도 없을 거고 말이야.
Trackback Address :: http://www.fonac.net/tt/trackback/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