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가 본 한 도시와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인 다른 한 도시 에 대한 낯설고 익숙한 인상들.
- 뒤늦게 깨달은 Zuma 게임의 재미.
- 더불어 같이 깨달은 기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의 유용함.
- 알 수 없는 이유로 별 탈 없었던 로밍.
- 마구 옮겨 다녔던 숙소.
- 덕분에 생긴 여러 개의 책갈피.
- 돼지 코 여러 개 보다 무선 멀티탭 하나가 더 유용하겠다는 뒤늦은 깨달음.
- 미국 대자연과 존 윌리엄스 음악 사이의 기막힌 궁합.
- 개와 할아버지.
- 돌고래에 대한 경외감.
- 작년에 비해서는 나아진, 하지만 여전히 부족한 미국의 무선 인터넷 사정.
- 팬더와 범고래.
- 이번에는 조금 임팩트가 약했던 새로운 어구들.
- 콜라 , 콜라, 콜라.
- 와인까지 곁들인 스테이크 .
- 약 22기가의 사진들.
- 이번에도 남기고 온 멕시코 여행 에 대한 아쉬움.
- '화차 ' 완독.
- 더불어 빠져든 미야베 미유키의 작품 세계.
- 또다시 조우한 트리플 플렉스.
- 처음 느껴본 세관 검사에 대한 일말의 불안감.
- 인간의 심리와 본성에 대한 새털만큼의 고찰.
- 돌아왔더니 조용한 연구실.
- 여전히 후덥지근한 서울.
여전히 시시한 것들을 안은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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