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에서 요세미티 국립공원 찍고, 샌디에이고 쪽으로 막 달려가던 길에 잠시 멈춰서 찍은 사진. 이때는 정신을 좀 차려서 이런 사진도 찍고, 저런 사진도 찍고, 할 때임.
정말 이놈의 나라는 땅덩이가 얼마나 큰지, 도심에서 차를 타고 조금만 달려 나와도 이런 황무지가 눈 앞에 바로 펼쳐진다. 말 그대로 집도 절도 없는 황무지. 심지어 도로에 차도 얼마 없어요. 사진 좀 찍으려고 기다리는데 이렇게 몇 분에 한대 꼴로 차가 지나감. 놓치면 또 몇 분 기다리는 거고. 아무튼 직접 와 보고서 땅덩이 넓은 게 국력에 얼마나 큰 기여를 하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일단 크면 아름다워지기도 하고 그러는 거 아니겠어?
말은 이렇게 했지만 사진은 그냥 한 번에 찍을 수 있었음. 마침 딱 맞는 트럭이 지나가주더라고요.
정말 이놈의 나라는 땅덩이가 얼마나 큰지, 도심에서 차를 타고 조금만 달려 나와도 이런 황무지가 눈 앞에 바로 펼쳐진다. 말 그대로 집도 절도 없는 황무지. 심지어 도로에 차도 얼마 없어요. 사진 좀 찍으려고 기다리는데 이렇게 몇 분에 한대 꼴로 차가 지나감. 놓치면 또 몇 분 기다리는 거고. 아무튼 직접 와 보고서 땅덩이 넓은 게 국력에 얼마나 큰 기여를 하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일단 크면 아름다워지기도 하고 그러는 거 아니겠어?
말은 이렇게 했지만 사진은 그냥 한 번에 찍을 수 있었음. 마침 딱 맞는 트럭이 지나가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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