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타고 해변 도로를 달리다가 도저히 직접 가보지 않고는 못 배기겠는 해변이 눈에 들어오길래 결국 멈춰 섰다. 헌팅턴비치라고, 나중에 찾아보니까 원래 아름답기로 이름 난 곳이란다. 1919년에 석유가 발견되었다더니 역시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열심히 파 제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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