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게 진짜 왕의 귀환 이지.
도대체 몇 년을 기다린 거야? 저게 처음 나온 때가 93년이니까. 벌써 15년이나 됐네. 정말 오래도 기다렸구나.
보통 가장 인기 있는 에어 조던으로 11번째 모델을 꼽곤 하는데 그건 한 켤레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별로 신비감이 없었고요. 가지고 있지 않았다고 해도 나에게 있어 최고의 에어 조던은 오로지 이 8번째 모델, 그 중에서도 플레이오프 버전뿐. 아니, 그냥 모든 신발을 통틀어 최고라고 하자. 어쨌든 나는 여태 이것 다시 나오기만 바라며 살아왔거든. 그 동안 나이키 가 온갖 다른 색 조합 모델로 애타게 만들고, 심지어 같은 색이긴 한데 로우컷 모델을 내놓는 낚시까지 했지만 이제는 다 지나간 일. 결국 나오고 말았다. 드디어 에어 조던 8 플레이오프 모델을 신어볼 수 있는 날이 왔단 말이야.
적은 물량이 몇몇 매장에 미리 풀리긴 했지만 정식 발매일은 12월 22일. 기다렸던 사람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칠 경우 몇 년을 또다시 기다려야 할지 모르니, 미리미리 준비해서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도대체 몇 년을 기다린 거야? 저게 처음 나온 때가 93년이니까. 벌써 15년이나 됐네. 정말 오래도 기다렸구나.
보통 가장 인기 있는 에어 조던으로 11번째 모델을 꼽곤 하는데 그건 한 켤레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별로 신비감이 없었고요. 가지고 있지 않았다고 해도 나에게 있어 최고의 에어 조던은 오로지 이 8번째 모델, 그 중에서도 플레이오프 버전뿐. 아니, 그냥 모든 신발을 통틀어 최고라고 하자. 어쨌든 나는 여태 이것 다시 나오기만 바라며 살아왔거든. 그 동안 나이키 가 온갖 다른 색 조합 모델로 애타게 만들고, 심지어 같은 색이긴 한데 로우컷 모델을 내놓는 낚시까지 했지만 이제는 다 지나간 일. 결국 나오고 말았다. 드디어 에어 조던 8 플레이오프 모델을 신어볼 수 있는 날이 왔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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