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홈페이지 리뉴얼을 뚝딱 끝내 버렸다.
내심 '리뉴얼은 사진을 300개 채우고 난 다음에.'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300개 까지 7개를 남겨놓은 상태에서 좀 급하게 리뉴얼을 하게 되었다.
이렇게 된 원인을 굳이 찾자면 이 Tatter Tools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 Tatter Tools를 내 계정에 처음 설치한 순간부터 '다음 홈페이지에는 blog를 같이 넣어서 만들어야지.'라는 생각을 줄곧 하고 있었다. 그래봤자 바로 하루 전 일이지만.
아무튼 한번 그런 생각을 하고 나니까 도저히 해버리지 않고는 기다리기가 힘들었다. 거기다 이미 홈페이지의 전반적인 디자인 컨셉도 잡혀서 스케치까지 마친 상태였으니까. 그러다가 오늘 오후에 잠시 시간이 나자 바로 작업에 착수해 수시간 만에 후딱 만들어서 되든 안되든 일단 공개해 버린다.
그다지 큰 문제는 없겠지만 혹 불편한 점이 있다거나 하면 차차 나중에.
내심 '리뉴얼은 사진을 300개 채우고 난 다음에.'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300개 까지 7개를 남겨놓은 상태에서 좀 급하게 리뉴얼을 하게 되었다.
이렇게 된 원인을 굳이 찾자면 이 Tatter Tools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 Tatter Tools를 내 계정에 처음 설치한 순간부터 '다음 홈페이지에는 blog를 같이 넣어서 만들어야지.'라는 생각을 줄곧 하고 있었다. 그래봤자 바로 하루 전 일이지만.
아무튼 한번 그런 생각을 하고 나니까 도저히 해버리지 않고는 기다리기가 힘들었다. 거기다 이미 홈페이지의 전반적인 디자인 컨셉도 잡혀서 스케치까지 마친 상태였으니까. 그러다가 오늘 오후에 잠시 시간이 나자 바로 작업에 착수해 수시간 만에 후딱 만들어서 되든 안되든 일단 공개해 버린다.
그다지 큰 문제는 없겠지만 혹 불편한 점이 있다거나 하면 차차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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