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breath도 오프라인 매장이 생겼네요. 이름은 Wall Store, 위치는 홍대 근처고요.
Brownbreath 물건만 가져다 놓고 파는 건 아니고요. 몇몇 다른 브랜드 물건들도 같이 판다고 해요. 하긴 안 그러면 매장이 횅할 테니까. Brownbreath가 물건을 많이 찍어서 항상 재고에 여유 있는 브랜드는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도 매장 웹사이트 들어가 보면 자기네 물건은 전부 품절. 매장에 직접 가본 건 아니라서 그곳 사정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요.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건가?
어쨌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 가 매장을 차렸다고 하니 기분은 좋네요. 나중에 홍대 가면 가볼 곳이 하나 늘어난 것도 바람직하고요. 이제 매장까지 생겼으니 제품 수급만 좀 더 원활해졌으면 좋겠어요. 정책이 그런 건지는 몰라도 너무 조금씩 만드는 것 같아.
Brownbreath 물건만 가져다 놓고 파는 건 아니고요. 몇몇 다른 브랜드 물건들도 같이 판다고 해요. 하긴 안 그러면 매장이 횅할 테니까. Brownbreath가 물건을 많이 찍어서 항상 재고에 여유 있는 브랜드는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도 매장 웹사이트 들어가 보면 자기네 물건은 전부 품절. 매장에 직접 가본 건 아니라서 그곳 사정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요.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건가?
어쨌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 가 매장을 차렸다고 하니 기분은 좋네요. 나중에 홍대 가면 가볼 곳이 하나 늘어난 것도 바람직하고요. 이제 매장까지 생겼으니 제품 수급만 좀 더 원활해졌으면 좋겠어요. 정책이 그런 건지는 몰라도 너무 조금씩 만드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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