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는 진짜 너무 마음에 드는데, 저게 티셔츠에 올라 앉은 모습을 보니까 차마 사서 입지는 못하겠더라. 솔직히 덕후 느낌이 좀 심하게 나더라고. 그쪽 말로 너드라고 하던가? 아무튼 그래.
아쉽네. 간만에, 옛날에 했던 '래리' 같은 게임도 다시 떠올려보고 그래서 좋았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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