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녹색 티셔츠 하나 있었으면, 싶었거든. 그런데 별 생각 없이 들어간 Brownbreath 홈페이지 에 저런 게 떡 하니 올라와있네요. 게다가 프린팅이 생전에 푸른 늑대라고 불렸던 칭기즈 칸이야. 센스쟁이들 같으니라고. 이러니 내가 이 브랜드를 예뻐해야겠어? 안 그래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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