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내일 잠실에 가봐야 하나.
하지만 이 와중에도 최희섭씨는 여전하네요. 4번타자가 루상에 주자 두 명 있는 상황에서 뜨는 공 아웃을 당해도 욕을 먹기는 커녕 병살 아니라서 다행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니.
하지만 이 와중에도 최희섭씨는 여전하네요. 4번타자가 루상에 주자 두 명 있는 상황에서 뜨는 공 아웃을 당해도 욕을 먹기는 커녕 병살 아니라서 다행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니.
Trackback Address :: http://www.fonac.net/tt/trackback/1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