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최소한 한권 이상의 책을 읽자는 계획은 어찌어찌해서 겨우 지켜나가고 있다. 이번주에도 그간 읽던 책을 오늘 마침으로써 간신히 페이스 유지에 성공했으니까. '일주일에 책한권'이 절대 우습게 볼 일이 아님을 새삼 깨닫고 있다.
아무튼 이번 주에 읽은 책에 대해 좀 이야기 하자면.
내용면에서는 처음 기대했던 것과는 좀 달랐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기대했던 것과는 또 달리 아주 흥미로워서 대단히 즐겁게 읽었다. 새로이 알게 된 것들도 있고 또 새로이 깨달은 바도 있었다. 어떤 면에서는 인식의 전환이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그 책과 관련하여 이곳에 이것저것 정리해두고 싶지만 왠지 좀 민감한 사안을 건드리게 될 것 같아서 일단 보류.
아무튼 이번 주에 읽은 책에 대해 좀 이야기 하자면.
내용면에서는 처음 기대했던 것과는 좀 달랐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기대했던 것과는 또 달리 아주 흥미로워서 대단히 즐겁게 읽었다. 새로이 알게 된 것들도 있고 또 새로이 깨달은 바도 있었다. 어떤 면에서는 인식의 전환이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그 책과 관련하여 이곳에 이것저것 정리해두고 싶지만 왠지 좀 민감한 사안을 건드리게 될 것 같아서 일단 보류.
Trackback Address :: http://www.fonac.net/tt/trackback/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