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미국에서는 진작 개봉해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7월 말이나 돼야 볼 수 있다 니.
평이 굉장히 좋던데. 픽사 역대 작품 중 최고라는 평도 간간히 보이고. 거기다 애니메이션으로는 최초로 칸영화제 공식 개막작으로 선정 됐잖아. 도대체 풍선에 매달려 떠다니는 집으로 어떤 이야기, 어떤 그림을 보여주길래 그러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fonac.net/tt/trackback/1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