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앨런(Allen, Woody)
자아 속에서 유머를 발견하는 미국 코미디 영화감독.
국적 : 미국
출생지 : 뉴욕 브루클린
활동분야 : 영화감독, 영화배우, 시나리오 작가
주요수상 : 제49회 아카데미 작품상, 각본상, 감독상 '애니홀 Annie Hall'(1977), 제58회 아카데미 각본상 '한나와 그 자매들 Hannah and Her Sisters'(1986)
1935년 뉴욕 출생으로 유태계이다. 뉴욕과 유태인, 출생과 관련된 이 두 가지는 이후 그의 작품 전체를 지배하는 요소가 된다. 뉴욕대학교를 다녔으나 중퇴하고 '투나잇 쇼'의 개그작가로 일을 시작하였으며 각종 토크쇼의 각본가로 유명해졌다. 1961년에 스탠딩개그로 코미디를 하면서 더욱 유명해졌고, 희곡과 시나리오를 쓰면서 재능을 발휘하였다.
1969년 자신의 각본인 '돈을 갖고 튀어라 Take the Money and Run'로 감독에 데뷔한 후 '바나나 Bananas'(1971), '잠자는 사람 Sleeper'(1973), '사랑과 죽음 Love and Death'(1975) 등의 코미디 영화를 만들었다. 초기작은 정신없는 슬랩스틱코미디와 엄청난 양의 대사가 쏟아지는 스타일이었으나, '애니홀'(1977) 이후부터는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투영시킨 도시극을 만들기 시작하였다. 또한 영원한 뉴요커답게 뉴욕의 삶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만드는 것도 그의 특색이 되었다.
'실내 Interiors'(1978)와 '맨해튼 Manhattan'(1979)에서부터 현대 산업사회의 정체성 찾기를 탐구한 '젤리그 Zelig'(1983), '카이로의 자줏빛 장미 The Purple Rose of Cairo'(1985), 놀라운 연출력과 지적 분위기로 아카데미 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한나와 그 자매들'(1986), '브로드웨이를 쏴라 Bullets over Broadway'(1994), '마이티 아프로디테 Mighty Aphrodite'(1995)까지 많은 작품에서 그는 자신의 관심에서 비롯된 비슷한 주제를 다양한 변주로 보여준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 Everyone Says I Love You'(1996), 'Deconstructing Harry'(1997), 'Celebrity'(1998) 등이 있으며, 작가로서 코믹 에세이 모음집 '게팅 이븐'과 단편소설 모음집 '깃털 없이'도 출판하였다.
그의 코미디는 주로 고통이나 강박증에서 나오는데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이나 현재의 괴로움, 자신의 열등감 따위를 중요한 코믹요소로 승화시켜 웃음 뒤에 페이소스를 느끼게 만든다.
자아 속에서 유머를 발견하는 미국 코미디 영화감독.
국적 : 미국
출생지 : 뉴욕 브루클린
활동분야 : 영화감독, 영화배우, 시나리오 작가
주요수상 : 제49회 아카데미 작품상, 각본상, 감독상 '애니홀 Annie Hall'(1977), 제58회 아카데미 각본상 '한나와 그 자매들 Hannah and Her Sisters'(1986)
1935년 뉴욕 출생으로 유태계이다. 뉴욕과 유태인, 출생과 관련된 이 두 가지는 이후 그의 작품 전체를 지배하는 요소가 된다. 뉴욕대학교를 다녔으나 중퇴하고 '투나잇 쇼'의 개그작가로 일을 시작하였으며 각종 토크쇼의 각본가로 유명해졌다. 1961년에 스탠딩개그로 코미디를 하면서 더욱 유명해졌고, 희곡과 시나리오를 쓰면서 재능을 발휘하였다.
1969년 자신의 각본인 '돈을 갖고 튀어라 Take the Money and Run'로 감독에 데뷔한 후 '바나나 Bananas'(1971), '잠자는 사람 Sleeper'(1973), '사랑과 죽음 Love and Death'(1975) 등의 코미디 영화를 만들었다. 초기작은 정신없는 슬랩스틱코미디와 엄청난 양의 대사가 쏟아지는 스타일이었으나, '애니홀'(1977) 이후부터는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투영시킨 도시극을 만들기 시작하였다. 또한 영원한 뉴요커답게 뉴욕의 삶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만드는 것도 그의 특색이 되었다.
'실내 Interiors'(1978)와 '맨해튼 Manhattan'(1979)에서부터 현대 산업사회의 정체성 찾기를 탐구한 '젤리그 Zelig'(1983), '카이로의 자줏빛 장미 The Purple Rose of Cairo'(1985), 놀라운 연출력과 지적 분위기로 아카데미 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한나와 그 자매들'(1986), '브로드웨이를 쏴라 Bullets over Broadway'(1994), '마이티 아프로디테 Mighty Aphrodite'(1995)까지 많은 작품에서 그는 자신의 관심에서 비롯된 비슷한 주제를 다양한 변주로 보여준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 Everyone Says I Love You'(1996), 'Deconstructing Harry'(1997), 'Celebrity'(1998) 등이 있으며, 작가로서 코믹 에세이 모음집 '게팅 이븐'과 단편소설 모음집 '깃털 없이'도 출판하였다.
그의 코미디는 주로 고통이나 강박증에서 나오는데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이나 현재의 괴로움, 자신의 열등감 따위를 중요한 코믹요소로 승화시켜 웃음 뒤에 페이소스를 느끼게 만든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fonac.net/tt/trackback/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