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라이카 카메라만 사용했으며, 연출이나 네거티브 이미지를 재구성하는 트리밍, 플래시, 광각이나 망원렌즈를 거부하고 흑백사진만 고집한 그는 사진가의 전 능력이 투입되는 찰나의 순간에서 그의 사진철학을 엿볼 수 있다.
나는 괜히 이 분 때문에 트리밍을 멀리하게 되어 버렸다.
...
아무튼 워낙 유명한 사람이라 자자분한 추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지는 않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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