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13일 오후, 친우 한승현 군이 한 한마디 제의였다.
'같이 사진을 올리고 서로 피드백을 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이런 의미의.
저 한마디 이후로 일은 일사천리 진행되어 사이트 이름 정하고, 도메인 신청하고, 포워딩하고, 겔러리 게시판 만들고, 마지막으로 타이틀에 대문까지. 후다닥.
다행히 얼추 잘 마무리 된 것 같아서 일단 공개한다. 주소는 제목에 써 있듯이 http://www.emoray.net .
이곳의 설립 취지는 사진 찍어서 막상 혼자 보기는 아깝고 그렇다고 이미 잘 돌아가고 있는 곳에 끼어들어 사진 올리기는 싫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마지막 안식처. 라고나 할까.
이름에 대해서는 이것 말고도 이것저것 의견이 많았는데 결국은 Emotional Ray를 줄인 emoray로 합의를 봤다. 왠지 최선을 다하지 않은 듯한 기분이 들었지만 정은 붙이기 나름이니까.
아무튼. 설립 취지가 말해 주듯이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아무나 다 환영하기로 하였으니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은 문을 두드려 주세요.
'같이 사진을 올리고 서로 피드백을 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이런 의미의.
저 한마디 이후로 일은 일사천리 진행되어 사이트 이름 정하고, 도메인 신청하고, 포워딩하고, 겔러리 게시판 만들고, 마지막으로 타이틀에 대문까지. 후다닥.
다행히 얼추 잘 마무리 된 것 같아서 일단 공개한다. 주소는 제목에 써 있듯이 http://www.emoray.net .
이곳의 설립 취지는 사진 찍어서 막상 혼자 보기는 아깝고 그렇다고 이미 잘 돌아가고 있는 곳에 끼어들어 사진 올리기는 싫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마지막 안식처. 라고나 할까.
이름에 대해서는 이것 말고도 이것저것 의견이 많았는데 결국은 Emotional Ray를 줄인 emoray로 합의를 봤다. 왠지 최선을 다하지 않은 듯한 기분이 들었지만 정은 붙이기 나름이니까.
아무튼. 설립 취지가 말해 주듯이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아무나 다 환영하기로 하였으니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은 문을 두드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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