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궁금함을 참을 수 없었다. 도대체 무슨 내용이 쓰여있길래 '다윈이 이 책을 읽었다면 자기 이론을 버렸을 것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하는지. 그것도 느낌표까지 붙여 가면서.
창조론자들이 흔히 쓰는 수법인 '너(진화론)는 이거 증명 못하지? 그러니까 무조건 내(창조론)가 옳아.' 같은 질 낮은 논증에서 얼마나 탈피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심히 기대가 된다.
그런데 주문하면서 보니까 'YES24'에서는 이 책이 강력추천도 받고, 배송도 1일 이내 발송예정인데 반해, '교보문고'의 경우는 4일 이내 출고 예정이고, '알라딘'의 경우는 아예 품절이다.
왜지? 너무 잘 팔려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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