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음사'에서 한참 전에 나온 걸 구하지 못하고 이제 슬슬 그 존재를 잊어가려던 찰나, polarnara님의 포스트에서 '뉴로맨서'가 재간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 뜻이 있으면 통한다더니, 내가 뭐 딱히 무슨 노력을 한 것도 아니고 '황금가지'가 내 뜻을 알아주거나 한 것도 아니지만 일단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매우 기쁘다. 이번에는 절판되기 전에 당장 구해놓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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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polarnara님 말대로, 표지가 사진으로만 봐서는 좀 심심하긴 하네요. 나도 직접 보면 더 나을려나.
아, 뜻이 있으면 통한다더니, 내가 뭐 딱히 무슨 노력을 한 것도 아니고 '황금가지'가 내 뜻을 알아주거나 한 것도 아니지만 일단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매우 기쁘다. 이번에는 절판되기 전에 당장 구해놓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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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polarnara님 말대로, 표지가 사진으로만 봐서는 좀 심심하긴 하네요. 나도 직접 보면 더 나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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