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일단은 좀 더 따뜻한 느낌이 나게 하려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혹시라도 큰 사이즈의 사진이 보고 싶으신 분은 제 홈페이지의 사진 섹션에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그러고보니 이 홈페이지, 원래는 사진이 주 컨텐츠였던 시절도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흘러흘러 이런 모습이 되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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