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속한 연구실의 취지와는 상극에 있어, 컴퓨터 그래픽을 비롯한 각종 특수효과를 일절 배제함으로써 인기를 끈 영화 옹박. 그 속편을 왠지 모르겠지만 연구실 차원에서 단체관람하게 되었다. 모이고 모이다보니 인원수는 어느새 다섯명.
덕분에 옹박 - 두번째 미션은 대학 교수도 보고 공학 박사도 보는 영화가 되고 말았다.
그건 그렇고 관람전에 영화 스틸을 좀 보다가 엄한 걸 하나 발견했습니다. 도대체 우리의 토니 쟈는 언제 또 저렇게 연약한 마스크가 되었답니까. 거기다 목에는 줄무늬 스카프 까지 두르고 말이죠. 전작에서 보여줬던 그 근성있는 시골청년의 모습이 전혀 아닌데요.
덕분에 옹박 - 두번째 미션은 대학 교수도 보고 공학 박사도 보는 영화가 되고 말았다.
그건 그렇고 관람전에 영화 스틸을 좀 보다가 엄한 걸 하나 발견했습니다. 도대체 우리의 토니 쟈는 언제 또 저렇게 연약한 마스크가 되었답니까. 거기다 목에는 줄무늬 스카프 까지 두르고 말이죠. 전작에서 보여줬던 그 근성있는 시골청년의 모습이 전혀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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