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교보문고는 왜 하필 이런 때 이런 이벤트를 한단 말인가.
존 그리샴 베스트 컬렉션 완간 기념으로 총 132,000원 하는 세트를 98,000원에 판다는 이야기인데, 실제 구매 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거기서 10% 더 할인한 가격인 88,2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게다가 사이버머니를 판매가의 10%나 지급하고 있어서 실구매가격은 7만원대에 돌입.
원가 132,000원에 실구매가 79,380원이라니, 조금만 눈 이상하게 뜨고 보면 거의 절반 가격아냐.
역시 이거 나만의 지름길을 걸어야 하나.
Trackback Address :: http://www.fonac.net/tt/trackback/5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