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면도기(安全面刀器, safety razor)
면도기구.
1880년 독일의 롬베 형제가 발명하였으며, 미국의 K.C.질렛이 고안한 것이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 된 것이다. 종래의 면도칼은 날이 노출되어 있어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피부를 베기 쉬웠으나, 날이 안전기(홀더) 안에 들어 있어 노출 부분이 작기 때문에 면도할 때 피부를 벨 염려가 없을 뿐만 아니라 조작도 간단하여 애용되고 있다.
안전면도기는 안전기와 날로 구성되어 있다. 안전기에는 분해식과 개폐식이 있으며, 분해식은 머리빗처럼 생긴 아래짝과 위로 볼록하게 휜 위짝 사이에 날을 끼우고, 끝에 나사가 있는 자루로 고정시키게 되어 있다. 개폐식은 아래짝과 자루가 고정되어 있고, 자루를 돌리면 두 짝으로 된 위짝이 좌우로 벌어져서 날을 끼우게 되어 있다.
날에는 날끝이 양쪽에 있는 양날과 한쪽에만 있는 외날이 있으며, 양날은 얇고 부드러워서 수염이 적은 사람에게 알맞고, 외날은 두껍고 튼튼하여 수염이 많은 사람에게 알맞다. 안전면도기를 사용할 때는 날을 피부에 직각으로 대면 안 되고, 또 면도기를 옆으로 당기면 피부를 베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면도기구.
1880년 독일의 롬베 형제가 발명하였으며, 미국의 K.C.질렛이 고안한 것이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 된 것이다. 종래의 면도칼은 날이 노출되어 있어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피부를 베기 쉬웠으나, 날이 안전기(홀더) 안에 들어 있어 노출 부분이 작기 때문에 면도할 때 피부를 벨 염려가 없을 뿐만 아니라 조작도 간단하여 애용되고 있다.
안전면도기는 안전기와 날로 구성되어 있다. 안전기에는 분해식과 개폐식이 있으며, 분해식은 머리빗처럼 생긴 아래짝과 위로 볼록하게 휜 위짝 사이에 날을 끼우고, 끝에 나사가 있는 자루로 고정시키게 되어 있다. 개폐식은 아래짝과 자루가 고정되어 있고, 자루를 돌리면 두 짝으로 된 위짝이 좌우로 벌어져서 날을 끼우게 되어 있다.
날에는 날끝이 양쪽에 있는 양날과 한쪽에만 있는 외날이 있으며, 양날은 얇고 부드러워서 수염이 적은 사람에게 알맞고, 외날은 두껍고 튼튼하여 수염이 많은 사람에게 알맞다. 안전면도기를 사용할 때는 날을 피부에 직각으로 대면 안 되고, 또 면도기를 옆으로 당기면 피부를 베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fonac.net/tt/trackback/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