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뚝딱뚝딱해서 만들어 봤다.
이건 전체적인 레이아웃. 기본 스킨에 색만 좀 바꾸고 플러그인 몇개 추가한 게 전부라 레이아웃이라 부르기 좀 뭐하긴 하지만 아무튼 전체적인 모양새는 이렇다. 이전부터 워드프레스를 써오던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모습일 것이다.
당연히 WordPress 2.0을 기반으로 했고 거기에 최근 답글, 최근 트랙백을 표시해 주는 플러그인과 Pixelpost의 최근 포스트 및 랜덤 포스트를 표시해 주는 플러그인을 깔아 놓은 상태. 무엇 보다 Pixelpost와의 연동이 매우 간편하게 이루어진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가지고 놀기 좋고, 쓰기도 편하고, 기능도 충실하고, 다 좋은데 역시 문제는 한국어 지원 문제. 아무래도 UTF-8 기반의 문자 인코딩을 하다보니 여기저기서 말썽이 생긴다. 그 중에 가장 걸리는 게 트랙백 문제인데 뭘 잘못한 건지 모르겠지만 받는 트랙백이 안된다. 바람님이 해결책을 내 주셔서 보내는 트랙백은 해결했지만 받는 트랙백은 여전히 먹통이다. 어떻게든 이 문제가 해결이 되면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살짝 좌절스러운 상태.
Blogger 때만 해도 쉽사리 관심이 사그라 들었었고 이글루스 같은 서비스형 블로그도 가입만 되어 있을 뿐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있는데 WordPress는 줄곧 마음을 잡아 끄는 게 좀 묘하다. 위에서 말한 것 처럼 트랙백에 문제가 있는 상황 임에도 불구하고 미련을 못 버리고 계속 만지작 거리고 있는 것을 보면 WordPress가 매력적인 툴인 건 분명한 것 같다.
이제 Tatter tools도 1.0의 출시가 슬슬 임박한 것 같은데 그때 쯤에 나는 과연 어떤 판단을 내리게 될지. 적어도 심심하지는 않을 것 같아 다행이다.
이건 전체적인 레이아웃. 기본 스킨에 색만 좀 바꾸고 플러그인 몇개 추가한 게 전부라 레이아웃이라 부르기 좀 뭐하긴 하지만 아무튼 전체적인 모양새는 이렇다. 이전부터 워드프레스를 써오던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모습일 것이다.
당연히 WordPress 2.0을 기반으로 했고 거기에 최근 답글, 최근 트랙백을 표시해 주는 플러그인과 Pixelpost의 최근 포스트 및 랜덤 포스트를 표시해 주는 플러그인을 깔아 놓은 상태. 무엇 보다 Pixelpost와의 연동이 매우 간편하게 이루어진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가지고 놀기 좋고, 쓰기도 편하고, 기능도 충실하고, 다 좋은데 역시 문제는 한국어 지원 문제. 아무래도 UTF-8 기반의 문자 인코딩을 하다보니 여기저기서 말썽이 생긴다. 그 중에 가장 걸리는 게 트랙백 문제인데 뭘 잘못한 건지 모르겠지만 받는 트랙백이 안된다. 바람님이 해결책을 내 주셔서 보내는 트랙백은 해결했지만 받는 트랙백은 여전히 먹통이다. 어떻게든 이 문제가 해결이 되면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살짝 좌절스러운 상태.
Blogger 때만 해도 쉽사리 관심이 사그라 들었었고 이글루스 같은 서비스형 블로그도 가입만 되어 있을 뿐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있는데 WordPress는 줄곧 마음을 잡아 끄는 게 좀 묘하다. 위에서 말한 것 처럼 트랙백에 문제가 있는 상황 임에도 불구하고 미련을 못 버리고 계속 만지작 거리고 있는 것을 보면 WordPress가 매력적인 툴인 건 분명한 것 같다.
이제 Tatter tools도 1.0의 출시가 슬슬 임박한 것 같은데 그때 쯤에 나는 과연 어떤 판단을 내리게 될지. 적어도 심심하지는 않을 것 같아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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