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전 처음 가 보는 세 도시 에 대한 각기 다른 인상들.
-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클래스의 위대함.
- 여행용 가방의 편리성에 대한 새삼스러운 깨달음.
- 연이은 로밍 불발.
- 약 12기가의 사진들.
- 그와 더불은 카메라의 고장.
- 질레트 퓨젼 풀세트.
- 트리플 플렉스 240정.
- 토마스 아저씨와 함께한 맥도날드의 추억.
- 약 300여 곡의 음악 청취.
- 몇 몇 기념할만한 새로운 어구들.
- 멕시코 여행 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
- 삼겹살에 대한 강한 그리움.
- 새 책갈피 3개.
- '어스시의 마법사 ' 1권 완독.
- 연구실에서 날 기다리고 있는 밀린 일들.
- 내가 있든 없든 서울은 잘 돌아간다는 (매우 당연한) 사실의 재인식.
-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클래스의 위대함.
- 여행용 가방의 편리성에 대한 새삼스러운 깨달음.
- 연이은 로밍 불발.
- 약 12기가의 사진들.
- 그와 더불은 카메라의 고장.
- 질레트 퓨젼 풀세트.
- 트리플 플렉스 240정.
- 토마스 아저씨와 함께한 맥도날드의 추억.
- 약 300여 곡의 음악 청취.
- 몇 몇 기념할만한 새로운 어구들.
- 멕시코 여행 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
- 삼겹살에 대한 강한 그리움.
- 새 책갈피 3개.
- '어스시의 마법사 ' 1권 완독.
- 연구실에서 날 기다리고 있는 밀린 일들.
- 내가 있든 없든 서울은 잘 돌아간다는 (매우 당연한) 사실의 재인식.
뭐 이런 시시한 것들을 안은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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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여행은 끝났다.
하지만 끝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