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아님.
그런 상황에서 이건 어떻게 할지.
게다가 엊저녁에 비 까지 왔던데.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저녁 등반을 하면 집중력이 살아나고, 내 생명력이 북돋아 지며, 체력은 물론이고, 그 체력을 바탕으로 가족에게 봉사하면 사랑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며, 군대에 다녀온 사람이라면 그때 기억도 돌이켜 볼 수 있고 한다 니 너무너무 기대가 될까 말까 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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