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서 찍은 해골 시리즈 중 하나. 참고로 나는 해골을 보면 금방 흥분해 버리는 해골조기흥분증후군을 가지고 있음. 이 날도 여기저기 널려 있는 해골 들에 정신 못 차리고 이리저리 돌아다녔었다. 그러면서 찍은 사진이 이것.
이 사진 역시 클릭하면 크고 아름다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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