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조기흥분증후군이 낳은 결과물, 그 두 번째. 사진 올리면서 한 오초 정도 생각해 봤는데, 아무래도 나는 해골의 이런 적나라함에 끌리는 것 같다. 사진 속 해골의 저 눈과 부리 언저리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실물이 아닌데도 살짝살짝 흥분의 기운이 몰려올랑 말랑함.
이제는 따로 말 안해도 클릭하면 크고 아름다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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