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워드 스펠리어스는 18만 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에라곤 역을 따내기 전, 이스트본 대학의 기숙생이었다.
- 이안 맥켈런과 패트릭 스튜어트는 브롬 역을 탐냈으나 엑스맨 마지막 편 계약 때문에 출연을 포기했다.
- 조스 스톤의 영화 데뷔작.
- 세이드 역으로 가이 피어스가 거론됐었다.
- 일라이저 우드, 시아 라보프가 에라곤 역할을 맡을 배우로 거론됐었다.
- 영화의 원작을 쓴 크리스토퍼 파울리니는 이 영화에 까메오로 출연하고 싶어했었다. 그는 특별히 파덴 두르의 전투에서 목이 잘리는 전사 역으로 출연하길 원했는데 원작소설의 유럽 홍보 스케쥴 때문에 뜻을 이루지 못했다.
- 에드워드 스펠리어스가 캐스팅되기 전, 알렉스 페티퍼가 에라곤 역을 제의받았었다. 하지만 페티퍼는 출연을 거절할 수 밖에 없었는데 그 이유는 그가 비행 공포증이 있어 촬영지인 부다페스트로 갈 수 없었기 때문이다.
- 사피라의 움직임은 독수리를 본 따 만들었다.
- 에드워드 스펠리어스의 영화 데뷔작.
* 출처 : IMDB
이안 멕켈런이 갤바토릭스로 나오고 패트릭 스튜어트가 브롬으로 나오면 볼만했겠다 정말. 그리고 까메오 역을 원해도 하필 목이 잘리는 역할을 원했다니 파울리니 이 녀석도 센스가 참 괴악하구나.
나이 어린 천재작가의 데뷔작이랍시고 하도 설레발을 쳐대길래 기대하고 원작을 봤다가 살짝 실망한 기억이 있는데 영화는 어떨지 모르겠음. 여기저기서 별로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리던데.
아, 각종 고유명사는 소설 마저 고개를 숙이고 들어간 영화 쪽 표기법 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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