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킨토시가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는다는 소리는... ' - 전파만세 - 리라하우스 제 3별관
매킨토시에 바이러스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핵심은 세상 어딜 가나 빠들이 문제라는 거. 그냥 얌전히 좋아하면 누가 뭐라고 합니까? 괜히 다른 사람들 못 잡아 먹어 안달 난 걸 보면 저게 콤플렉스의 발현인가 싶기도 하고. 한낱 공산품에 지나지 않는 물건 붙들고 앉아서 옹졸한 선민의식에 고취돼 있는 모습이 좀 우스운 게 아니거든. 된장이라는 게 따로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런 게 된장이지. 댄스그룹 광팬들이 괜히 욕 먹는 줄 아나. 팔아 먹는 쪽에서는 그런 걸 또 살살 유도하는 건데 거기에 제대로 놀아나서 말이야. 죄다 부질 없는 거거든. 물건 팔아제끼는 쪽만 뒤에서 돈 세가며 낄낄거리는 거임. 설마 정말로 그 사람들이 무슨 사명감을 가지고 빠들을 위해 물건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어이없는데 정말 이렇게 반쯤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또.
팬심이라는 거, 안 그래도 힘든 세상, 그런 재미라도 있어야 살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는 거 인정은 하지만 도가 지나쳐서는 안 되는 거야. 팬심에 휩쓸려 이성적인 판단을 잃고 빠의 영역에 돌입하는 순간 주변 사람들 눈살 찌푸리게 만드는 거라는 걸 알았으면 함. 이건 뭐 말이 통할 단계도 이미 지난 상태라 그런 사람들이랑은 말을 섞기도 싫고 말이지. 그냥 피하는 게 상책이라니까. 저렇게 평생 살든지, 아니면 혹시라도 운 좋게 기연을 만나 바른 눈을 뜨든지, 모든 건 본인의 팔자소관이다.
팬과 빠. 이게 어찌 보면 정말 백지장 한 장 차이인 건데 결과적으로는 그 차이가 엄청 나거든. 한계를 넘지 않도록 항상 조심했으면 좋겠음. 나든 뭐 다른 사람이든. 건강한 선호, 이거 얼마나 바람직하냔 말이야.
매킨토시에 바이러스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핵심은 세상 어딜 가나 빠들이 문제라는 거. 그냥 얌전히 좋아하면 누가 뭐라고 합니까? 괜히 다른 사람들 못 잡아 먹어 안달 난 걸 보면 저게 콤플렉스의 발현인가 싶기도 하고. 한낱 공산품에 지나지 않는 물건 붙들고 앉아서 옹졸한 선민의식에 고취돼 있는 모습이 좀 우스운 게 아니거든. 된장이라는 게 따로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런 게 된장이지. 댄스그룹 광팬들이 괜히 욕 먹는 줄 아나. 팔아 먹는 쪽에서는 그런 걸 또 살살 유도하는 건데 거기에 제대로 놀아나서 말이야. 죄다 부질 없는 거거든. 물건 팔아제끼는 쪽만 뒤에서 돈 세가며 낄낄거리는 거임. 설마 정말로 그 사람들이 무슨 사명감을 가지고 빠들을 위해 물건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어이없는데 정말 이렇게 반쯤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또.
팬심이라는 거, 안 그래도 힘든 세상, 그런 재미라도 있어야 살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는 거 인정은 하지만 도가 지나쳐서는 안 되는 거야. 팬심에 휩쓸려 이성적인 판단을 잃고 빠의 영역에 돌입하는 순간 주변 사람들 눈살 찌푸리게 만드는 거라는 걸 알았으면 함. 이건 뭐 말이 통할 단계도 이미 지난 상태라 그런 사람들이랑은 말을 섞기도 싫고 말이지. 그냥 피하는 게 상책이라니까. 저렇게 평생 살든지, 아니면 혹시라도 운 좋게 기연을 만나 바른 눈을 뜨든지, 모든 건 본인의 팔자소관이다.
팬과 빠. 이게 어찌 보면 정말 백지장 한 장 차이인 건데 결과적으로는 그 차이가 엄청 나거든. 한계를 넘지 않도록 항상 조심했으면 좋겠음. 나든 뭐 다른 사람이든. 건강한 선호, 이거 얼마나 바람직하냔 말이야.
Trackback Address :: http://www.fonac.net/tt/trackback/9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