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안에 갇혀서 자기 눈에 보이는 것, 자기가 알고 있는 것들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 그런 사람들이랑 만나고 이야기 해 보면 정말 답답해. 가끔 불쌍하기도 하고.
일반적으로 자의식이 강하거나 아집이 좀 있는 사람들이 그런 경우가 많아요. 자기가 이미 특정한 견해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사고를 재정비할 줄 아는 사람들은 안 그러거든. 그렇지 않고 끝끝내 자기 생각이 옳다고 주장할 줄 아는 인간들이 자기 안으로 파고 들어가. 바뀌질 않는 거지. 그러고 보면 그렇게 딱딱한 사고를 지닌 사람이 그나마 이 정도라도 정신연령을 키워 온 게 신기하다고 할까? 그렇잖아요. 저렇게 꽉 막힌 사람이 그 동안은 어디서 어떻게 배웠는지 궁금해. 그 정도로 답답한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의외로 또 그런 사람들이 한 번 마음을 열면 또 아예 무비판적이고 무방비적인 인간이 된다. 대체로 뭔가에 경도되었을 때 그런 경우가 많아. 어디서든 한번 롤모델이다 싶은 것과 마주치게 되면 거기에는 또 완전히 마음을 열어버려요. 하지만 여전히 다른 것들에는 딱딱한 마인드. 되려 더 위험하지. 갈수록 왜곡되는 거니까. 보통 그렇게 만나는 롤모델들 치고 제대로 된 게 또 드물거든. 말 그대로 그 대상에 경도되는 거예요.
나도 꼬꼬마라 아는 것도 없고 이것저것 미숙하지. 그래도 눈과 귀를 막진 않거든. 아니, 꼬꼬마이기 때문에 더욱 그러면 안되지.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들으려고 노력해야 돼요. 그런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보면 너무 안타깝다. 그렇게 점점 나이 먹으면 결국 꼰대 소리 밖에 더 듣겠어요? 나이 들고 늙어서 사람들한테 무시당하지 않으려면 일찍부터 좀 노력합시다. 젊었을 때 안 그러던 사람들도 나이 들면 사고가 경직되는 마당에 벌써부터 그게 뭐야?
일반적으로 자의식이 강하거나 아집이 좀 있는 사람들이 그런 경우가 많아요. 자기가 이미 특정한 견해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사고를 재정비할 줄 아는 사람들은 안 그러거든. 그렇지 않고 끝끝내 자기 생각이 옳다고 주장할 줄 아는 인간들이 자기 안으로 파고 들어가. 바뀌질 않는 거지. 그러고 보면 그렇게 딱딱한 사고를 지닌 사람이 그나마 이 정도라도 정신연령을 키워 온 게 신기하다고 할까? 그렇잖아요. 저렇게 꽉 막힌 사람이 그 동안은 어디서 어떻게 배웠는지 궁금해. 그 정도로 답답한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의외로 또 그런 사람들이 한 번 마음을 열면 또 아예 무비판적이고 무방비적인 인간이 된다. 대체로 뭔가에 경도되었을 때 그런 경우가 많아. 어디서든 한번 롤모델이다 싶은 것과 마주치게 되면 거기에는 또 완전히 마음을 열어버려요. 하지만 여전히 다른 것들에는 딱딱한 마인드. 되려 더 위험하지. 갈수록 왜곡되는 거니까. 보통 그렇게 만나는 롤모델들 치고 제대로 된 게 또 드물거든. 말 그대로 그 대상에 경도되는 거예요.
나도 꼬꼬마라 아는 것도 없고 이것저것 미숙하지. 그래도 눈과 귀를 막진 않거든. 아니, 꼬꼬마이기 때문에 더욱 그러면 안되지.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들으려고 노력해야 돼요. 그런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보면 너무 안타깝다. 그렇게 점점 나이 먹으면 결국 꼰대 소리 밖에 더 듣겠어요? 나이 들고 늙어서 사람들한테 무시당하지 않으려면 일찍부터 좀 노력합시다. 젊었을 때 안 그러던 사람들도 나이 들면 사고가 경직되는 마당에 벌써부터 그게 뭐야?
Trackback Address :: http://www.fonac.net/tt/trackback/9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