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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nac&#039;s blog: 영화-스타더스트에-관한-이것-저것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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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with the pursuit of efficient inefficiency...</subtitle>
  <updated>2009-06-05T14:02:5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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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정창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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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정창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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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29T13:27: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나 이거 어제 보고왔다. 사실 어제 본 영화 목록이...
메가박스 코엑스
M관 10:35 J-15 디워-디지털
4관 13:30 I-15 라따뚜이자막-디지털
6관 16:45 I-15 심슨가족-더무
3관 19:20 I-16 스타더스트

영화 순위를 매겨본다면... 스타더스트&amp;gt;=심슨,라따뚜이&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 디워
어제 아예 휴가 내서 실험실 안나가고 코엑스에 살았다.
간만에 원없이 영화 보니 좋더군. 다음에는 하루 5편에 도전해볼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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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정창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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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정창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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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29T13:33: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더스트에 대해...

사실 영화에 대한 정보는 거의 알아 보지 않았고, 영화 4편을 고르다 보니 빠질 수도 없었던 영화인데 생각보다 재미 있더라고.
미국에서는 별로 흥행 못한것 같던데, 생각보다는 출연진이 화려한편?... 다른 출연진에 비해 주인공 포스가 좀 딸리는 느낌이긴 한데, 뭐 나름데로 역에 어울리는 것 같아서 괜찮았고.
사실 라따뚜이, 심슨 같은 경우는 평균이상 해줄 영화라는거 알고 있었던 거라, 스타더스트가 좀 걱정이었는데, 네 영화중에 가장 맘에 들어서 횡재한 기분이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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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정창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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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정창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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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29T13:46: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워 --;;

이 글을 여기다 쓸건 아닌데, 어딘가에 뭐라도 쓰지 않으면 안되겠어서.
영화 자체는 뭐 아예 포기한 상태에서 봤기 때문에, 무슨 짓을 해도 참아주려고 했었는데, 영화 끝나고 심형래 나와서 뭐라고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던데, 그거 보고 앞으로 심형래 안티 하기로 결정했다.
영화 보고 좀 화가 나있는 상태였는데, 마지막에 아주 결정타를 날리시더라고... 그때는 보면서 무지 화가 났었는데 지금은 무슨 말이 나왔었는지 전혀 기억도 안나네;;
아뭏튼 영화 다 끝나고 감독이 직접 나서서 뭐라 하는게 전에도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난 그게 자기 능력 부족을 대놓고 광고하는 걸로 보이더라고...
영화 감독이면 영화로 승부를 해야지, 자기 자신을 내세워서 그걸로 어떻게 해보려고 하면 어쩌라는 건지...
그 동안 미디어를 통해 감독 자체로 광고하는 거 보고 맘에 안들었었는데, 영화에 까지 그런거 집어 넣은거 보고는 완전히 질려버렸음.
참 그러고 보니 영화 네편 모두 영화 시작전에 메가박스가 선정한 UCC라고 해서 심형래 UCC를 틀어주시더구만... 디워 이외의 영화는 세편 다 좋았는데, 그 망할 UCC가 중간 중간 화를 돋구더군. 어제 훨씬 재밌게 놀수 있었는데, 디워 때문에 .... 아후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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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na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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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na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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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29T16:09: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네 편이라니. 그 스케쥴을 다 소화해낼 수 있는 열정도 열정이지만 어떻게 상영시간이 또 잘 맞아 떨어졌나보네. 나는 두 편만 연이어 보려고 해도 이리 맞췄다 저리 맞췄다 고심하는 경우가 많았거든. 다섯 편이면 정말 잠자고 먹는 시간 빼고 전부 극장에 앉아 있게 될 것 같구먼. 그거는 열정도 열정이지만 볼 만한 영화가 다섯 편이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도 쉽게 시도해보기 힘든 도전인 것 같은데. 그런 때가 오면 같이 한 번 해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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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na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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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na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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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29T16:13: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스타더스트&#039;. 나도 처음에 포스터를 봤을 때 무슨 영환가 싶었거든. 장르에 대한 의무감 및 왠지 정감있는 캐스팅 때문에 보긴 봐야할 텐데 그리 큰 기대가 들지도 않았고. 그런데 나 역시 예상 외의 수작이었음. 사실 원작과 원작자는 이미 명성을 얻고 있는 상태였다던데 내가 몰랐던 거지. 그래도 좋은 원작 가지고 말아 먹는 영화 많은데 이 정도 뽑아낸 걸 보면 잘 만든 영화인 것 같긴 해. 그나저나 맨 마지막에 봤는데도 가장 좋았다면 정말 재미있는 영화 맞나 보다. 주변 사람들한테 더 확신을 가지고 추천해도 되겠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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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na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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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na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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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29T16:17: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039;디워&#039;. 그 심정 십분 이해함. 영화도 영화지만 쇼박스가 투자를 해서 그런지 메가박스의 오버 섞인 마케팅도 좀 거부감이 들지. 좌석에다 영화 제목이 적힌 시트를 깔지 않나. 직원들한테 티셔츠 입히는 것 하며. 언제든 한번 영화에 대한 감상을 쓰긴 할 거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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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나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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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나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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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4T12:35: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노래 다 듣고 나왔습니다. 너무 귀에 익은 목소리라
엔딩 크레딧에서 찾아볼라고 작은 눈 부릅떴는데도
그 양반들을 놓첬다니, 부끄럽도다~
정보 잘 보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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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na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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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4T23:29: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목소리만 듣고 어느정도 눈치를 채셨던 거군요. 저는 배경지식이 없어서 누구 노래인지 궁금했었거든요. 아무튼 노래가 너무 좋아서 앨범 나올 날 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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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a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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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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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5T12:41: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지순이언니랑 보고 왔어요. 에라곤으로 환타지에 대한 기대가 바닥까지 떨어져서 그닥 보고싶지 않은 상태에서 봤다가 완전 재밌게 봤어요. 후후후..^^ 골든 컴퍼스도 갑자기 기대가 되고 그러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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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na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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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na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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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5T17:31: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셨군요. 사실 이런 영화가 있다는 걸 처음 안 게 지순언니 홈페이지 였거든요. 재미있죠, 이거. 저도 별 기대 없이 봤다가 뜻밖에 횡재했다는 걸 안 후에 여기저기 열심히 광고하고 다녔었어요.

&#039;에라곤&#039;은, 역시 좀 그랬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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