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fonac&#039;s blog: 영화-본-얼티메이텀에-관한-이것-저것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www.fonac.net/tt/</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www.fonac.net/tt/" />
  <subtitle type="html">with the pursuit of efficient inefficiency...</subtitle>
  <updated>2009-04-28T19:50:43+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7 : Con mo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정창원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fonac.net/tt/1058#comment1316" />
    <author>
      <name>(정창원)</name>
    </author>
    <id>http://www.fonac.net/tt/1058#comment1316</id>
    <published>2007-09-17T17:31: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워 덧글을 너무 길게 달아서 이건 몇줄만.

나도 시리즈물은 거의 대부분 좋아하는 편이고, 이 영화야 뭐 시리즈물 아니더라도 영화 하나만으로 훌륭하니 싫어할 수 가 없는 영화인것 같다. 맷 데이먼 멋져주시고.. 아쉬운 점은 내 취향의 여배우가 안나왔다는거 하나정도? 뭐 워낙 뛰어난 영화라서 별로 칭찬하고 싶지도 않고 그럴 필요도 없을것 같다.

주말에 전에 사두었던 카지노로얄 블루레이를 PS3로 다시 보았는데 카지노 로얄에서 좋았던건 에바 그린이 꽤 마음에 들었다는 것;;
이거 하나 빼고는 모든 점에서 본 얼티네이텀이 더 뛰어난 것 같아.
아.. 차도 카지노 로얄 쪽이 더 멋지긴 하다... 잠깐씩 나오다가 7바퀴 구르면서 사라지긴 한다만;; 어제 알았는데 이게 기네스에 올라갔다더구만 -_-;;

일단 생각나는 스파이영화가 이것 밖에 없는데, 결국 본 시리즈가 최고의 스파이 시리즈 라는 결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fonac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fonac.net/tt/1058#comment1318" />
    <author>
      <name>(fonac)</name>
    </author>
    <id>http://www.fonac.net/tt/1058#comment1318</id>
    <published>2007-09-17T17:59: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상영시간 내내 스파이 영화 특유의 기믹들로 엮어져 나가는데 정말 정신 없게 만들더라. 등장인물의 내면까지 파헤쳐 보여주는 듯 한 카메라 웤도 멋졌고.

여자배우 줄리아 스타일즈가 그렇게 수재래. 콜럼비아 대학에 아무런 꽁수 없이 당당하게 실력으로 들어갔다고. 그래서 영화에서도 얼굴은 좀 달리지만 공부는 잘 하는 그런 역할 전문이래. 나도 &#039;본 아이덴티티&#039;에서 처음 봤을 때는 뭔가 싶었는데 보다 보니까 정이 들기 시작하는 게. 좀 음울한 게 독특하잖아.

괜찮은 스파이 영화로는 악동 로베르토 로드리게즈 감독의 &#039;스파이 키드&#039;가... 농담반 진담반이고. 말이 나온 김에, 어제 &#039;데쓰 프루프&#039; 봤는데 완전 최고. 보고 나서 왠지 &#039;디 워&#039;가 떠오르는 바람에 잠시 복잡한 기분이 되긴 했지만 아무튼 멋진 영화였음.</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ray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fonac.net/tt/1058#comment1320" />
    <author>
      <name>(ray)</name>
    </author>
    <id>http://www.fonac.net/tt/1058#comment1320</id>
    <published>2007-09-18T11:29: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헉 우리집 주변에서 찍었잖아 왜난 이런 걸 못보는 거지 이러면서 완전 징징 짜면서 봤어요.
소설이 울티메이텀(전 이렇게 입에 익어서리;)까지 있다고 해서 전 당연히 3으로 끝나는 건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전 것보다 아이덴디티-슈프리머시-울티메이텀 디비디 박스를 그야말로 대박 기대하고 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fonac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fonac.net/tt/1058#comment1322" />
    <author>
      <name>(fonac)</name>
    </author>
    <id>http://www.fonac.net/tt/1058#comment1322</id>
    <published>2007-09-18T13:01: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자세히는 모르는데 원작 소설이 다섯 편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번 3편이 원작 중에 어떤 걸 영화로 만든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남은 이야기가 있다고 하니 그거라도 붙잡아 보자는 심정이었어요. 원작이 아직 국내에 번역 출간이 안 되어 있던데 그것도 좀 나와 줬으면 좋겠고, DVD도 역시 기대중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잠본이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fonac.net/tt/1058#comment1326" />
    <author>
      <name>(잠본이)</name>
    </author>
    <id>http://www.fonac.net/tt/1058#comment1326</id>
    <published>2007-09-28T00:34: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작은 영화와 마찬가지로 3부작이고(제목도 똑같지만 내용은 많이 다르다고 합니다), 작가가 죽은 뒤에 다른 사람이 이어서 쓴 2편이 더 있어서 5편이라고 합니다. 
실은 원작소설은 80년대에 번역 출간된 적이 있지만 제목이 다른데다 이젠 출판사가 망해서 국립도서관에나 가야 볼 수 있기 때문에 영화 잘 나온김에 새로 번역되어줬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지요... OTL</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fonac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fonac.net/tt/1058#comment1331" />
    <author>
      <name>(fonac)</name>
    </author>
    <id>http://www.fonac.net/tt/1058#comment1331</id>
    <published>2007-09-29T04:26: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나머지 2편은 다른 사람이 쓴 거였군요. 그러면 이번 3편이 정말 마지막이 되는 분위기네요. 거기에 실낱 같은 희망을 걸고 있었건만.

저도 이게 왜 다시 번역이 안 되는지 모르겠어요. 얼마 전에 보니까 그간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낮던 닐 게이먼 소설도 영화 개봉에 힘입어 출간 되고 그러던데 말이죠. 영화 세 편 개봉하는 동안 아무 소식 없는 거 보면 출판 업계에서 이걸 모르고 있을리는 없고 이전에 출판사 망하면서 판권 문제가 꼬인 건 아닌가 모르겠어요. 어쨌든 꼭 다시 나와줬으면 정말 좋겠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본 얼티메이텀과 총기둔갑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fonac.net/tt/1058#trackback58506" />
    <author>
      <name>(영화진흥공화국)</name>
    </author>
    <id>http://www.fonac.net/tt/1058#trackback58506</id>
    <published>2007-10-09T17:45: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총기 둔갑술’은 총기 오타쿠인 제가 자작한 용어로, 영화의 한 장면 내에서 Scene 이 바뀔 때마다 등장인물이 들고 있는 총이 바뀌는 경우를 말합니다. 보통 소품 담당자가 신경을 잘 쓰지 않으면 이런 오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영화 &amp;lt;태풍&amp;gt;에서 이정재가 베레타를 쏘다가 어느새 글록을 손에 쥐고 있는 등의 장면 같은 경우가 총기 둔갑술의 좋은 예죠. 그런데 이런 초보적인 오류를 &amp;lt;본 얼티메이텀&amp;gt;에서도 만날 수가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중요한 장면에..</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Bourne Trillogy : Identity, Supremacy, Ultimatu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fonac.net/tt/1058#trackback53356" />
    <author>
      <name>(구손랜드®)</name>
    </author>
    <id>http://www.fonac.net/tt/1058#trackback53356</id>
    <published>2007-09-23T07:34: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임스 본. 시시껄껄하게 여자나 꼬시는 제임스 본드 따위와는 차별화된 그. 암살자. 국익을 위한 암살자. 그 암살 행위는 정당한 것인가. 타켓들은 정말 악한 사람들인 것인가. 사람의 본성이란 악한 것인가. 기억을 잃고 정체성을 찾기위한 과정. 우리는 악을 잃고 본디 선한 인성을 찾기위한 발걸음을 옮겨야 한다. 그 길은 무수한 악과 고난으로 둘러 싸여져 있다. 제임스 본은 그런 인간의 대표적 심성을 보여준다. 살인.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 어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fonac.net/tt/1058#trackback41302" />
    <author>
      <name>(lunamoth 4th)</name>
    </author>
    <id>http://www.fonac.net/tt/1058#trackback41302</id>
    <published>2007-09-16T19:51: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09.12 개봉 | 12세 이상 | 111분 | 액션,어드벤쳐,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 국내 | 국외 | 씨네서울 | IMDb&amp;quot;전제 조건이 애시당초 위(僞)여서 가정(假定)의 결과는 항상 진(眞)이다. 그러나 그날 나는 거기에 있었다. 그래서 오늘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amp;quot; 까소봉은 자신이 창조한 &amp;quot;계획&amp;quot;으로 말미암은 악몽을 현실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면, 우리의 영원한 고학생 제이슨 본은 거대한 망상 조직의 &amp;quot;계획&amp;quot; 속에서...</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본 얼티메이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fonac.net/tt/1058#trackback54764" />
    <author>
      <name>(잠보니스틱스)</name>
    </author>
    <id>http://www.fonac.net/tt/1058#trackback54764</id>
    <published>2007-09-28T00:31: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엄청난 전투능력과 막대한 공작금을 무기 삼아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자신의 과거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문의 암살자 제이슨 본. 사랑하는 여인 마리 크로이츠마저 적의 손에 의해 살해당하고 삶의 희망을 완전히 잃어버린 본은 천신만고 끝에 자기를 훈련시킨 자들의 소재를 알아내고 그 거대한 음모의 실체에 한 발짝씩 다가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적들도 본의 위치를 추적하면서 그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한 책략을 준비한다. 막강한 ...</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