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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nac&#039;s blog: 잠자코-투표를-하는-게-피차-이로울-것이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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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with the pursuit of efficient inefficiency...</subtitle>
  <updated>2009-06-05T13:40:1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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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na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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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na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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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11T05:51: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같이 귀찮은 거 싫어하는 사람도 투표를 했는데 투표율 46%가 도대체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 모르겠다. 아니, 어떻게 투표율이 절반도 안 되지? 누가 이기고 지고 하는 이야기 이전에 말도 안 되게 낮은 투표율이 더 문제야. 사실 나는 뽑을 사람 없다고 무효표 만들고 오는 것도 좀 이해가 안 되는 편인데, 투표율이 이래서는 그마저도 고마워해야 할 지경이야. 사람들이 모두들 패배주의에 젖어서 그런가? 아니면 쿨한 걸 좋아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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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정창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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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정창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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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9T23:44: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흠 나도 저저번 대선때 6시에 투표하고 들어와서 잤었는데, 네 말대로 부지런한 사람들 많아서 깜짝 놀랐었다. 오히려 오후에 가는 것보다 더 오래 기다려서 했었던듯.

오늘은 투표지가 전에 살던 곳이어서 녹두에 가서 투표하고 왔음.
예전같으면 그 거리면 귀찮아서 안갔을텐데, 최근에는 어디 나가는게 재밌어서 --;;
오늘 돌아오는길에 학교쪽으로 돌아서 왔는데 벗꽃이 멋지게 피었더구만, 아쉽게도 카메라를 안가지고 가서 사진은 없음... 항상 자기 전에는 내일 챙겨서 나가야지 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나갈때 되면 잊어버리고 그냥 다니고 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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