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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nac&#039;s blog: 블루-드래곤-라르Ω그라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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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with the pursuit of efficient inefficiency...</subtitle>
  <updated>2009-06-04T03:01:5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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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ilmari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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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lmari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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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03T12:31: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방식의 마켓팅이.. 원소스 멀티유즈?
전부터 한 작품이 여러가지 방식으로 출시되는 경우는 많이 있었지만, 보통 한가지가 성공한 다음에 다른쪽으로 발을 넓히는 방식 이었지.
그러다가 닷핵 프로젝트에서 처음부터 기획하고 시도를 했지만, 애니나 게임이나 만화나 다 고만고만한 정도만 성공(?) 하고 조용히 사라져 가는 분위기...
블루드래곤도 그런 경우인건 이제야 알았네. 역시 이 작품도 게임이 그다지 뜨지 못해서 더이상 진행 되긴 힘들듯 한데...
역시 이런 류의 기획이 어려운게, 아무리 공을 들이고 준비를 해도, 어느 정도 팔리긴 하지만, 정말 빅히트를 칠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는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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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na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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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na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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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03T16:22: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에서는 파이널 판타지의 아버지 사카구치 히로노부에 토리야마 아키라. 만화에서는 데스 노트의 오바타 타케시. 굉장히 의욕적으로 출발한 프로젝트인데 좀 흐지부지 가라앉은 감이 없지 않은 거 같다. 그래도 게임은 나름 팔렸는지 이번에 플래티넘 히트 판으로 다시 나왔던데.

아무튼 저 만화 보면 캐릭터 설정 자체는 꽤 매력적이어서 그런 것들이 게임에는 어떻게 구현되어 있을지 이렇게 저렇게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어. 물론 그런 재미 말고 다른 쪽으로는 별로라 전체적으로 이상한 만화가 되긴 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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