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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nac&#039;s blog: 영화-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에-관한-이것-저것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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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with the pursuit of efficient inefficiency...</subtitle>
  <updated>2012-01-05T10:56:1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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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광서방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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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광서방)</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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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09:40: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랙백 보고 들렀습니다. 몰랐던 내용들이 많아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_~;;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들도 좀 있지만 즐겁게 봤습니다. ^^;; 적어도 이런 소재의 영화가 이 정도의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점 자체가 기쁜 것도 있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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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철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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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철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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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10:48: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 근데 너무 많아서 다 못읽었어요. ㅜ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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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The+Muse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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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e+Mus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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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23:19: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맥스로 찍은 장면 하나를 고사양의 가정용 컴퓨터로 렌더링하려면 3년을 쉬지 않고 돌려야 한다. 만약 영화 전체를 일반 가정용 컴퓨터로 작업해서 이번 개봉 일에 맞춰 개봉하려면 렌더링 작업을 만 육천 년 전에 시작했어야 한다. 만 육천 년 전이면 얼추 인류가 동굴에 벽화를 그리던 시절이다.

이게 제일 와닿네요...하하.

잘 읽고 답 트랙백 걸고 갑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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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na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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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na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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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8T08:37: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 거지 멋진 영화죠. 마이클 베이가 아니면 이렇게 화끈하게 만들기 힘들었을 테고요. 다음주쯤 한 번 더 보러 갈까 생각 중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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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na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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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na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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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8T08:39: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죠 정말. 1편 때도 많았는데 2편 넘어오면서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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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na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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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na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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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8T08:40: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보니 저 말이 더 와 닿더라고요. 컴퓨터 그래픽이 안 들어간 부분이 어딘지 찾는 게 되려 힘든 영화니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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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2, 무엇이 달라졌나? (노스포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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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MissFlash - Digital Life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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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7T22:57: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봉전부터 많은 화제(논란거리)를 만들었던 트랜스포머2[각주:1]가 국내기준 어제(6월 24일) 개봉했는데요... 트랜스포머는 뭐니뭐니해도 화려한 볼거리가 최우선인만큼, 저는 일찌감치 디지털 상영관[각주:2]을 예약해뒀습니다. (예상대로 영화시간이 다가오니 모두 매진되더군요...) 꽤 큰 상영관의 앞쪽에서 영화를 감상하다보니 다소 불편하긴 했습니다만, 영화가 전작보다 만족스러워 기분은 좋았습니다. :) 구체적인 영화 스토리는 스포일이 될 수 있으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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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2」 …실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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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만고에 쓸데없는 것)</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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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18:15: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마 재앙이라고 까지는 못하겠고 1편 블루레이 부가영상에서 &#039;나는야 절약하는 감독&#039;이라고 으스대던 게 생각나더군요. 그랬던 사람이 2억 달러를 쳐발라서 왜 이런 걸 찍었나 싶었습니다. ㅡㅡ;재미가 없냐면 그렇지는 않아요. 뭐, 볼 만은 합니다. 하지만 변신로봇물의 매력은 없어졌네요. 1편이 대단했던 건 유머가 적절하게 들어간 덕이 큰데 2편은 그렇지 못했어요. 1편에서 변신하는 로봇이라서 보여 줄 수 있는 액션이 많았는데 2편은 그냥 로봇끼리 싸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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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중요한 건 도준이 바보냐 아니냐에 대한 문제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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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lice&#039;s 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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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08:55: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생각해도 소름돋는 영화 &#039;마더&#039;&#039;플란다스의 개&#039; 부터 &#039;마더&#039;까지 단편을 제외하고 봉감독의 모든 작품을 보게 된 결과, 이 영화 &#039;마더&#039; 지금까지의 작품 중 감히 최고 라고 말하고 싶다. 영화 리뷰와 줄거리야 널리고 널렸으니 줄거리는 상큼하게 패스. 홍보기사용 줄거리로 요약하자면 우연히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된 약간은 모자른듯 한 아들, 아들의 누명을 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가 겪게되는 일들을 엮은 영화.살인사건과 모성애를 다룬 영화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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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영화]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 최초 감상/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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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³)</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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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21:05: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2009년 미국 작품. 2009년 6월 24일 개봉예정. 장르 : SF, 액션, 모험, 상영시간 : 147분.

2009년 6월 9일 감상.



엠바고로 공개할 수 없었던 최초의 감상(리뷰). 사실 이글루스를 포함해 전반적인 인터넷 분위기가,
 프리미어 이벤트/시사회 이후 그다지 좋지 않아 공개하려고 했었으나 엠바고를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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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 디지털 (Transformers : Revenge of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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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레이첼도, 알프레드도 없...)</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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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7T01:44: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클 베이 감독, 대자본이 투입되는 상업&amp;amp;nbsp;영화에서 오락성을 살려내는 것에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는 감독입니다. 관객들, 아니 대중들에게는 환영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감독인 것 같고요.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로 영화의 판을 키워놓은 다음, 영화속에 집어넣은 것들을 때려 부쉬며 화끈한 액션 시퀀스를 보여주는 것에 능수능란한 연출을&amp;amp;nbsp;선보여 왔습니다.그의 필모그래피를 들여다보면, 그 또한 자신이 무슨 장르에서 어떤 작품을 연출해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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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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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세상을 향한 곁눈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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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05:49: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 마이클 베이 출연 :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 조쉬 더하멜, 타이레스 깁슨 요약정보 : 미국 | 액션, SF | 2009.06.24 | 12세이상관람가 | 147분 2년의 기다림. 그 기다림에 초조함과 긴장감을 더하여... 오늘 개봉된 &#039;트랜스포머 - 패자들의 역습&#039;을 보았다. 아침 조조로 가장 먼저 상영되는 시간을 택하였다. 이렇게까지 광고 시간이 길게 느껴지기는 처음인듯하다. 어째든 기나긴(?) 광고 시간이 지나가고 드디어 변압기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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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 기대만큼의 후속작, 액션 SF 영화로서의 화끈함이 살아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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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겜상다반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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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09:38: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SF를 비롯한 장르문학 계열의 작품들을 참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039;트랜스포머&#039;의 국내 성공은 쾌재를 부를 일이었다. 750만. 웬만한 대작이라 해도 나오기 힘든 국내 관객수. 사실 트랜스포머같은 마이너한(국내에서는) 소재에 SF라는 세계관을 생각하면 이 정도의 관객수는 참 놀라우면서도 즐겁지 않을 수 없다. 무려 북미 제외 흥행 1위라니... &amp;quot;대체 언제부터 한국에 이 정도의 트랜스포머 팬들이 숨어 있었던거야?&amp;quot; 개인적으로야 워낙 좋아하는 장르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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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2 : 패자의 역습 - 딱 기대했던 수준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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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리뷰/-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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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09:26: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트랜스포머&#039;가 당신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 &#039;트랜스포머&#039;가 나에게 주는 의미는 반지의제왕이후에 최고의 SF물이었다. (뭐 반지의제왕은 SF물이 아니라면 머라 말할 수없지만...) 그리고 국내에서 심형래감독의 &#039;디워&#039;와 비교되던...트랜스포머의 입장에선 기분이 좀 상했을수도 있을지 모르던 그런 영화였다. 이미 2년전 트랜스포머1은 상당한 충격을 가져다 주었고, 스타스크림이 떠나버리는 엔딩신을 보며 우리는 모두 2편을 기대했다. 그리고 2편의 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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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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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飛べ 飛べ 天まで 飛べ 날아라 날아라 하늘까지 날아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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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23:07: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2009) 샘, 잘 자라주고 있구나. 캬캬 &amp;lt;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amp;gt;은 2009년 최고 예매점유율, 2009년 최다 사전 예매량, 마이클 베이 역대 연출작 중 최고 점유율, 3년 만에 외화 점유율 경신 등 예매 신기록 4개를 세우며 출발했다....고 한다. (맥스무비 기준) 드디어, 오매불망 1년동안 기둘린 2009년 최대의 화제작 트랜스포머를 봤다. &am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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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영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 마이클 베이)_눈과 귀가 황홀하지만 손발은 오그라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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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hinsee&#039;s Sal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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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23:59: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 마이클 베이 샘 윗익키(샤이아 라보프)가 오토봇과 디셉티콘, 두 로봇 진영간의 치열한 싸움에서 우주를 구한 지 2년. 일상으로 돌아간 샘은 여자친구인 미카엘라(메간 폭스)와 새 친구이자 수호 로봇인 범블비와 떨어져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그러나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평범하게 살고 싶은 샘의 희망과는 달리 운명적으로 또 다시 우주의 사활을 건 전쟁에 말려들게 된다. 샘은 알지 못하지만 오직 그만이 선과 악, 궁극의 힘이 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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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형만한 아우 _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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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범스의 쏘주이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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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10:04: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의 아니게 혼자서 14,000원을 내고 본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그러나 돈이 전혀 아깝지 않다.전작보다 못한 속편들이 많아 조금 걱정을 했었는데, 기우였다.1편보다 재미있다고는 못해도 1편만큼 재미있다.정말이지 정신을 차릴 수 없는 로보트 전투.범블비와 쌍둥이 개그 형제.표정연기의 달인. 범블비.피라미드 전투 진짜 멋있다.화려한 로봇들의 볼거리와는 또 다른 화려한 메간폭스.용자. 옵티머스 프라임 님.한번 더 보러 가야겠음.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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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2 - 패자의 역습: 한계를 모르는 자본력과 기술력의 결정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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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빈칸]을 사랑하는 철이나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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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10:47: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와.. 진이 다 빠진다. 어찌나 눈을 부릎뜨고 영화를 봤는지, 아직도 정신이 하나도 없다. 설명을 길게 할 필요도 없고, &amp;lt;트랜스포머2 - 패자의역습 (이하 트랜스포머2)&amp;gt;는 그냥 보면 되는 영화다. 이유는 단 한 가지, 혀를 내두를 정도로 압도적인 CG이다(물론 당신이 남성이라면 메간 폭스의 존재가 또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겠다.). 칭찬해 줄만한 그 다른 어떤 것도 없고 그럴 이유도 없다.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고 안타까운 것은 &amp;lt;트랜스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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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 2 , 돈처바른 아동용 특촬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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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타이킨 구락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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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10:48: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클 베이의 영화란 것이 하나같이 재미도 없고, 뻔하기 때문에 트랜스포머 1편에 관심도 없었고, 보러 가지도 않았습니다만 이번 2편은 과연 한국사람들이 왜 트랜스포머란 영화를 많이 보는 것일까 하는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 일부러 보았습니다. 결과는 재앙이었습니다. 이 영화를 한마디로 평한다면, ADHD 증후군에 걸린 2명의 초등생이 서로의 손에 들고 있는 로봇을 부딪히며 노는 모습을 계속 지켜 보는 것과 비슷합니다. 기가막히게 산만하며, 개연성이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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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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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넌 나의 Speci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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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05:53: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 6월 22일...
CGV 인천에서 열린 스타리움 특별 시사회에 덜컥 당첨된 탓에 (알고 보니 추가 당첨!)
개봉일보다 3일전인 월욜 저녁에 트랜스포머의 속편 패자의 역습을 보게 되었다...

전작에서의 깜찍했던 범블비~ 멋있었던 옵티머스 프라임의 모습을 웬만한 사람들 보다 먼저 볼 수 있다는 생각에...
표를 나눠주는 시간인 6시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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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2’, 1편에 만족한다면 2편도 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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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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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09:21: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amp;gt;(이하 트랜스포머2)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한국에서 유독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마이클 베이 감독의 작품이다. 전작의 경우 실제 영화로 불가능할 것이라 여겨졌던 로봇물을 완벽하게 실사로 재현해내면서 세계적으로 큰 반응을 얻었다. 특히 한국에서 최고 관객동원 외화에 오르는 기염까지 토하며 한국관객들 역시 잊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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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뒤늦게 올리는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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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디오키즈@Life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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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09:48: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개봉 외화 사상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했던 마이클 베이의 트랜스포머가 속편으로 돌아온다. 무려 2년여의 기다림 끝에 우리 곁에 돌아오는 속편에 대한 기대는 그래서 더욱 대단했던 것 같다.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감독 : 마이클 베이 출연 :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 더보기 무한 상상, 무한 변신 한계를 뛰어 넘는 극강의 대결! 샘 윗익키(샤이아 라보프)가 오토봇과 디셉티콘, 두 .. 더보기 왠만한 대작 SF의 영상을 단번에 뛰어넘는 퀄리티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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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 2 보고 왔습니다. (No Spoil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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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e+Mus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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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23:19: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변압기 투. Transformers 2를 성신여대 CGV에서 보고 왔습니다.개봉일이었던 전 날 Alex형님은 Imax로 감상하셨다는데 전 그냥 영화관에서 봤습니다.헌데, 그래도 충분히 스펙타클 하더군요. 오바 1g 보태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규모의 CG가 등장합니다.중간중간에 등장하는 최신식 무기, 장비들 또한 눈을 사로잡더군요.밀리터리 매니아들이 괜히 있는게 아님. ㄷㄷ다운받아서 봐야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서는 혹 다운을 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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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2:패자의역습 1편보다 재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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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진 그리고 일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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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13:47: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 약~간 있습니다.. 어제 &amp;quot;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amp;quot; 이 개봉되어 많은분들이 극장에 다녀오신 듯 하네요. 여기저기서 트랜스포머의 리뷰글이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저도 너무 재미있게 본 영화라서 간단하게나마 후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우선 저는 트랜스포머 1편을 보지 않았었습니다. 대작은 항상 극장이나 DVD로만 보는 저였기에 극장 때를 놓친 후 시간을 내어 DVD로 감상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시사회에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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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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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잠보니스틱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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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01T18:46: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셉티콘 침공으로부터 2년 후, 옵티머스 프라임과 오토봇 용사들은 국방성 특수작전팀 &#039;네스트&#039;와 연계하여 세계각지의 디셉티콘 잔당을 사냥하고 있다. 그러나 점점 격화되는 전투 속에서 중국 샹하이가 큰 피해를 입는 사건이 생기고, 디셉티콘의 공격이 오토봇을 노린 게 아닌지 우려한 백악관에서는 옵티머스에게 지구를 떠나달라고 요청한다. 한편 샘 윗위키는 평범한 인생을 보내기 위해 집에서 멀리 떨어진 대학에 진학, 보디가드인 범블비나 여자친구 미카엘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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