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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nac&#039;s blog: 잠자코-투표를-하는-게-피차-이로울-것이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fonac.net/tt/</link>
		<description>with the pursuit of efficient inefficienc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5 Jun 2009 13:39:43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7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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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nac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fonac.net/tt/1145#comment7888</link>
			<description>나 같이 귀찮은 거 싫어하는 사람도 투표를 했는데 투표율 46%가 도대체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 모르겠다. 아니, 어떻게 투표율이 절반도 안 되지? 누가 이기고 지고 하는 이야기 이전에 말도 안 되게 낮은 투표율이 더 문제야. 사실 나는 뽑을 사람 없다고 무효표 만들고 오는 것도 좀 이해가 안 되는 편인데, 투표율이 이래서는 그마저도 고마워해야 할 지경이야. 사람들이 모두들 패배주의에 젖어서 그런가? 아니면 쿨한 걸 좋아해서?</description>
			<author>(fonac)</author>
			<guid>http://www.fonac.net/tt/1145#comment7888</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1145#comment</comments>
			<pubDate>Fri, 11 Apr 2008 05:51: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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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창원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fonac.net/tt/1145#comment7887</link>
			<description>흠 나도 저저번 대선때 6시에 투표하고 들어와서 잤었는데, 네 말대로 부지런한 사람들 많아서 깜짝 놀랐었다. 오히려 오후에 가는 것보다 더 오래 기다려서 했었던듯.

오늘은 투표지가 전에 살던 곳이어서 녹두에 가서 투표하고 왔음.
예전같으면 그 거리면 귀찮아서 안갔을텐데, 최근에는 어디 나가는게 재밌어서 --;;
오늘 돌아오는길에 학교쪽으로 돌아서 왔는데 벗꽃이 멋지게 피었더구만, 아쉽게도 카메라를 안가지고 가서 사진은 없음... 항상 자기 전에는 내일 챙겨서 나가야지 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나갈때 되면 잊어버리고 그냥 다니고 있음.</description>
			<author>(정창원)</author>
			<guid>http://www.fonac.net/tt/1145#comment7887</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1145#comment</comments>
			<pubDate>Wed,  9 Apr 2008 23:44: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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