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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nac&#039;s blog: 차선변경의-오의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fonac.net/tt/</link>
		<description>with the pursuit of efficient inefficienc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0 Feb 2010 18:14:51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7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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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heh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fonac.net/tt/1334#comment19592</link>
			<description>초보 운전자예요. 차선 바꾸기때문에 너무나 운전하는 것이 두려웠는데 바꿀 차선 앞차에 촛점을 맞추면서 조금 마음이 가뿐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물론  그 뒤를 따르는 뒷차에도 신경 써야지요.
앞차의 꽁무니에 촛점을 맞추면서 사알짝 변경해주면 운전에 자신감이 충만해질 것 같아요.</description>
			<author>(vheh)</author>
			<guid>http://www.fonac.net/tt/1334#comment19592</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1334#comment</comments>
			<pubDate>Mon,  8 Feb 2010 22:09: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fonac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fonac.net/tt/1334#comment18991</link>
			<description>운전하다 보면 정말 순간 식은땀이 흐르는 순간이 여러 번 있지. 게다가 몰고 있는 게 바이크라면 더 그럴 테고.

끼어들기 할 때 네 말대로 옆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게. 내 옆에 옆에 차선에서도 나와 같은 곳으로 끼어들려고 하는 경우가 있으니까. 특히 도로에 차가 좀 많은 상황이면 상당히 높은 확률로 양쪽에서 동시에 빈 곳으로 진입하려고 하는 경우가 생기더라고. 그때 부주의하게 들어가면 들이받기 십상이지.

어디까지나 안전하게 끼어들 수 있는 상황이라는 가정 하에, 좀 더 편하게 끼어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글이니까. 그 전에 주변을 안전하게 살피는 걸 게을리하면 안 되겠지.</description>
			<author>(fonac)</author>
			<guid>http://www.fonac.net/tt/1334#comment18991</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1334#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Jul 2008 21:4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Silmaril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fonac.net/tt/1334#comment18988</link>
			<description>좋은 말이긴 한데, 중간에 네가 썼듯이 뒷차 아예 안보고 들어가면 큰일...

내 실험실 후배 중에 고속도로 나가서도 앞차랑 차 하나 간격 정도 두고 붙는 녀석이 있더라.
시내 주행의 경우에는 뭐 바로 붙어간다고 생각하면 될듯...
이건 좀 많이 심한 경우긴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운전할때 앞차랑 간격이 다들 좁은편이지.

내가 생각했을때 차선 변경시 가장 중요한건 사이드 미러 확인하고 차선 변경하기로 마음 먹었으면,
꼭! 고개를 옆으로 돌려서 확인할것!

운전자 옆쪽으로 사이드 미러의 사각지대가 꽤 넓어서 사이드 미러만 보고 차선 바꾸다가 사고 나는 경우가 꽤 있다고 하더라고. 차들 끼리 사고면 옆으로 부딛히는 거라 큰 사고가 안될 수도 있지만, 바이크가 당하면 바로 대형사고...
내가 이렇게 꼭! 이라고 강조하는 이유가, 실제로 나란히 달리고 있는데 옆으로 밀고 들어오는 차가 있더라고. 내 반대편 차선쪽으로 최대한 붙어서 피하긴 했는데, 순간 식은땀이 주르륵. 그나마 다행인게 천천히 들어와서 피했지, 차선변경 급히 하는 사람이었으면 지금 이 덧글 작성 못했을 수도...</description>
			<author>(Silmaril)</author>
			<guid>http://www.fonac.net/tt/1334#comment18988</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1334#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Jul 2008 21:24:0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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