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fonac&#039;s blog: 영화-월-E에-관한-이것-저것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fonac.net/tt/</link>
		<description>with the pursuit of efficient inefficienc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09 02:05:48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7 : Con moto</generator>
		<item>
			<title>fonac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fonac.net/tt/1345#comment19040</link>
			<description>작년 &#039;라따뚜이&#039; 상영할 때 단편 애니메이션과 본편 사이에 &#039;월-E&#039; 예고편이 나왔었지.

그래도 이 정도면 나름 선전한 편인 거 같아. 저번에도 여기다 한 번 썼듯이 메가박스 2관도 먹어보고. 물론 &#039;다크 나이트&#039;랑 안 엮였다면 더 좋은 흥행성적을 기록했겠지만 말이지.</description>
			<author>(fonac)</author>
			<guid>http://www.fonac.net/tt/1345#comment19040</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1345#comment</comments>
			<pubDate>Wed, 13 Aug 2008 17:21: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Silmaril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fonac.net/tt/1345#comment19038</link>
			<description>좀 전에 8시50분 용산 CGV 디지털 상영하는거 보고 들어왔다.

이거 그동안 디지털 상영이 안보여서 그냥 메가박스 2관 가서 보려고 했었는데, 지난 주말 즈음에 갑자기 CGV에 디지탈 상영이 뜨더라고. 게다가 스크린도 꽤 큰 4관. 덕분에 엄청 깨끗한 화질로 재밌게 보고 왔음.

월E 가 전에 어떤 픽사 작품 마지막에 이거 만들거라고 예고를 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떤 영화였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는군. 그때 보니 이 사람들이 꽤 의미를 두고 있던 작품인것 같더라고. 역시 들어간 정성이 대단했던지, 굉장한 작품이 나온듯 하다.

그나저나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다크나이트에 치여서 별로 흥행을 하지 못하는게 너무 아쉽군. 하필 다크나이트와 정면 대결을 하는 모양새가 되어버리다니... 나한테는 거의 비슷한 수준의 영화였지만, 흥행성으로는 상대가 안되니 뭐.</description>
			<author>(Silmaril)</author>
			<guid>http://www.fonac.net/tt/1345#comment19038</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1345#comment</comments>
			<pubDate>Tue, 12 Aug 2008 00:50: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fonac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fonac.net/tt/1345#comment19025</link>
			<description>그만큼 작품에 대한 애정이나 노력이 크다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다들 빠듯한 스케쥴 밑에서 움직이고 있을 텐데 저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쓸 수 있는 걸 보면 말이에요.

그리고 확실히 선택하는 소재나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 면에서 픽사는 레트로한 멋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단적으로, 외로이 지구를 청소하고 있는 로봇의 인간적인 사랑 이야기라는 게 소재만 놓고 보면 살짝 구식 느낌이 나긴 하니까요. 하지만 그런 소재를 가지고 시대나 연령을 가리지 않는 영화를 만들어내는 게 픽사의 저력이죠.</description>
			<author>(fonac)</author>
			<guid>http://www.fonac.net/tt/1345#comment19025</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1345#comment</comments>
			<pubDate>Wed,  6 Aug 2008 13:36: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Jongsun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fonac.net/tt/1345#comment19023</link>
			<description>픽사는 재활용의 미덕을 아는 회사인것같아요.
http://mistisk.egloos.com/657847 참고</description>
			<author>(Jongsun)</author>
			<guid>http://www.fonac.net/tt/1345#comment19023</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1345#comment</comments>
			<pubDate>Wed,  6 Aug 2008 09:23: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fonac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fonac.net/tt/1345#comment19110</link>
			<description>앗, 마지막 포스트를 올린 지 벌써 한달 하고도 반이 훌쩍 넘어버렸네요. 그 사이 블로그 여기저기에는 보기 싫은 스팸 댓글까지 달렸고요. 다른 데 정신이 팔려서 글을 오래 못 쓴 적은 종종 있었지만 그런 때라도 가끔 들러서 슬쩍 보고는 가고 그랬었는데 이번에는 아예 들어오지도 못했어요. 이제라도 다시 마음을 잡고 어디 글로 풀어볼 만 한 거 없나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fonac)</author>
			<guid>http://www.fonac.net/tt/1345#comment19110</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1345#comment</comments>
			<pubDate>Thu, 25 Sep 2008 04:06: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krait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fonac.net/tt/1345#comment19064</link>
			<description>한 달 동안 노 포스팅이군요
근황이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저같이 팬의 입장도 생각하셔서 어서 글을 올리셔요.</description>
			<author>(krait)</author>
			<guid>http://www.fonac.net/tt/1345#comment19064</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1345#comment</comments>
			<pubDate>Tue,  9 Sep 2008 21:28: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리뷰] 월-E (WALL-E, 2008)</title>
			<link>http://www.fonac.net/tt/1345#trackback77477</link>
			<description>우리나라에서는 어른들이 종종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039;아홉수&#039;를 조심하라고 말이죠. 이는 픽사에게는 통하지 않나 봅니다. 하기는 소포모어 징크스도 가뿐히 무시해버린 픽사에게 이런 일종의 징크스 따위는 애초에 범접을 못하는 것일지도요. 픽사의 아홉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amp;quot;월-E&amp;quot;는 아름답고 장엄한 우주를 비추며 시작됩니다. 그리고 화면은 그 우주의 모습을 지나 황량한 지구를 보여줍니다. 아무도 살지 않는, 쓰레기 더미만 남은 지구. 그 안에 작은 존재가..</description>
			<author>(스테판&#039;s Movie Story)</author>
			<guid>http://www.fonac.net/tt/1345#trackback77477</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1345#trackback</comments>
			<pubDate>Fri,  8 Aug 2008 01:54: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WALL·E (2008) : 불편하지 않은 디스토피아의 진실.</title>
			<link>http://www.fonac.net/tt/1345#trackback7787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어둡지 않은 작품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미 정신세계가 그쪽이랑 싱크로율 99%를 달리고 있기 때문에 리뷰 자체는 훈훈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미리 주의.) 다크나이트를 보고 형언할 수 없는 우울의 나락으로 빠져들었다면, 당신의 유일한 탈출구는 WALL·E (2008) 뿐이다. 참고로 다크나이크를 관람하기 전에 계획했던 the joker 캐릭터 비교와 비슷하게, The Hitchhiker&#039;s Guide to th..</description>
			<author>(Mųźёноliс Archives.)</author>
			<guid>http://www.fonac.net/tt/1345#trackback77878</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1345#trackback</comments>
			<pubDate>Tue, 12 Aug 2008 14:36: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WALL-E</title>
			<link>http://www.fonac.net/tt/1345#trackback77990</link>
			<description>만사 제쳐두고 WALL-E 시사회를 다녀왔다. 별로 영화를 홍보하고자 하는 마음은 없기 때문에 시놉시스 같은건 접어두고 내 나름대로의 리뷰를 적고자 글쓰기 버튼을 누른다. 전에 읽었던 스티브 잡스에 대한 책에 픽사 얘기도 당연히 써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뭔가 빠져들게 필요했던 시기여서 역사랄까, 그들이 초창기 작업했던 단편들을 열심히 찾아 본 기억이 있다. 아무튼 나름의 애정을 갖고 있는 스튜디오라서 이번에도 적잖은 기대를 품고 관람하게 되었는데 결..</description>
			<author>(V-U-U-V)</author>
			<guid>http://www.fonac.net/tt/1345#trackback77990</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1345#trackback</comments>
			<pubDate>Thu, 14 Aug 2008 14:54: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PIXAR의 유쾌한(?) 묵시록... 월·E(Wall·E)</title>
			<link>http://www.fonac.net/tt/1345#trackback77717</link>
			<description>영화 모임까지 준비하면서 기다려왔던 월·E(Wall·E)를 지난 주말 드디어 극장에서 만나고 왔다. 다크 나이트와 놈놈놈 등 흥행작 사이에 끼여 제대로 상영관도 잡지 못한 그를 만나기 위해 얼마나 애를 썼는지... 2008/08/05 - 널 만나는게 왜 이리 힘든 거니...ㅡㅜ 월-E야~~ 그런 노력 덕분이었는지... 미국보다 한참이나 늦게 개봉한 월·E와의 만남은 긴 기다림을 보상해주기라도 한 것처럼 감격 그 자체였다. 정말이지 너무나 사랑스런 캐..</description>
			<author>(라디오키즈@LifeLog)</author>
			<guid>http://www.fonac.net/tt/1345#trackback77717</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1345#trackback</comments>
			<pubDate>Sun, 10 Aug 2008 16:44: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월-E _ 우주 최고의 러브 스토리</title>
			<link>http://www.fonac.net/tt/1345#trackback77944</link>
			<description>월-E (Wall - E, 2008) 우주 최고의 러브 스토리 픽사의 작품은 언제부턴가 그 어느 영화사의 작품들보다 믿고 관람할 수 있는 완성도를 보여주었었다. &amp;lt;니모를 찾아서&amp;gt;에서는 아버지와 아들에 관한 따뜻한 가족애에 감동할 수 있었고, &amp;lt;카&amp;gt;에서는 한 때 잘나갔던 주인공이 사고를 겪으며 자신이 몰랐던 평범한 진리를 깨닫는 과정을 통해 감동을 느낄 수 있었고, &amp;lt;라따뚜이&amp;gt;는 누구나 꿈을 꿀 수 있다는 진리를 쥐가 요리를 한다는 설정을 통해 완벽한..</description>
			<author>(the Real Folk Blues)</author>
			<guid>http://www.fonac.net/tt/1345#trackback77944</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1345#trackback</comments>
			<pubDate>Wed, 13 Aug 2008 13:59: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월-E</title>
			<link>http://www.fonac.net/tt/1345#trackback78560</link>
			<description>-본편 들어가기 전에 마술사와 토끼의 처절한 한판승부를 그린 보너스 단편이 하나 들어있다. 토끼를 꺼내는 데 사용하는 모자가 진짜로 마술적인 힘을 갖고 있다는 설정과 당근에 대한 토끼의 집착 및 그런거 전혀 상관 안하고 공연에만 골몰한 나머지 토끼를 화나게 만드는 마술사의 무개념스런 행각이 잘 어우러져 관객의 폭소를 자아낸다. 고전적인 서커스나 마술 공연에 사용될법한 포스터 레이아웃과 폰트를 이용하여 스탭롤을 보여주는 수법도 뻔하지만 애교스럽다...</description>
			<author>(잠보니스틱스)</author>
			<guid>http://www.fonac.net/tt/1345#trackback78560</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1345#trackback</comments>
			<pubDate>Thu, 21 Aug 2008 23:25:46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