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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nac&#039;s blog: 캐리비안의-해적-3편을-보고-왔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fonac.net/tt/</link>
		<description>with the pursuit of efficient inefficienc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5 May 2009 19:29:21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7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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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alisty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fonac.net/tt/967#comment1079</link>
			<description>이건 그렇다 치고... 水가 떳습니다. - -b</description>
			<author>(realisty)</author>
			<guid>http://www.fonac.net/tt/967#comment1079</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9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May 2007 20:24: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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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nac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fonac.net/tt/967#comment1080</link>
			<description>드디어. 그런데 水라고 썼는데도 전혀 어색함이 없군. 마치 원래 그랬던 것처럼 말이야. 그러고보니 이 영화에도 물이.</description>
			<author>(fonac)</author>
			<guid>http://www.fonac.net/tt/967#comment1080</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967#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May 2007 22:56: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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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창원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fonac.net/tt/967#comment1081</link>
			<description>난 첫날 M관 K14던가 15석 예매 했다가 당일 직전에 갑자기 귀찮아져서 취소해버리고... 어찌어찌 어제 M관 K15석에서 봤음.  보고 나오면서 생각한게 &#039;스파이더맨3편보다도 재미없다&#039; 였는데, 스파이더맨도 3편에서 좀 이상해 지더니, 이것도 그러네. 올해 마지막 남은 3편인 슈렉은 어찌 될지... 미국에서는 먼저 개봉한건 아는데, 내가 원래 영화 보기 전에는 일부러 정보를 피하는 편이라 어떤지 모르겠다.
 그런데 신기한건... 키이라 나이틀리는 왜 영화에서는 예뻐 보이지? 사진들 보면 말라서 이상하던데... 러브 액츄얼리, 더 재킷, 오만과 편견 정도 기억 나는데, 영화도 다 괜찮았고.  분장과 보정의 힘인가...
 요즘에 통 얘기할 일이 없으니 덧글이 주저리 주저리 길어졌군. 혹시 관심 있으면 나중에 트랜스포머나 같이 보자.  왠지 내 주변에는 트랜스포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없어.  따져보면 그것도 꽤 대작 분위기인데.. 만화 원작이라 그런가.</description>
			<author>(정창원)</author>
			<guid>http://www.fonac.net/tt/967#comment1081</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967#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May 2007 16:43: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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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onac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fonac.net/tt/967#comment1082</link>
			<description>&#039;슈렉&#039; 3편은 왠지 기자들도 좀 별로라는 평을 써 버리더라고. 이미 &#039;스파이더맨&#039;, &#039;캐리비안의 해적&#039;에 좀 당해서 그런지 그다지 평이 좋은 것 같진 않아. 나는 아더왕이 아주 귀엽게 나오는 것 같아서 거기에 꽤 기대를 걸고 있는데.

키이라 나이틀리는 다 좋은데 얼굴 클로즈업 될 때 마다 눈 옆트임이 왠지 계속 눈에 들어와. 그, 키이라 나이틀리는 &#039;킹 아더&#039;에도 나왔었지? 기네비어 왕비로. 이 영화 같이 봤었던 것 같은데. 거기서는 여전사로 나오잖아. 마지막에는 머드팩까지 하고 나와서 고함을 질러대고.

&#039;트랜스포머&#039;는 완전 기대작. 그러고보니 기대하고 있는 것 치고는 블로그에서 언급한 적이 없구나. 스릴, 서스펜스가 사람을 너무 똥줄타게 만들어서 관람등급이 올라갔다는 말이 들리던데. 요새는 홍보를 그런 식으로도 하나. 아무튼 시간 한 번 맞춰보자.</description>
			<author>(fonac)</author>
			<guid>http://www.fonac.net/tt/967#comment1082</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967#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May 2007 17:22: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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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창원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fonac.net/tt/967#comment1083</link>
			<description>어.. 그러고 보니 스타워즈에도 나오지.

그런데 나탈리 포트만은 뭐하나... 브이 포 벤데타 후속작 같은건 안찍으려나 ;;
혹시 안봤으면 한번 봐. 네 취향에 맞을지도...
평도 별로고 해서 아무 기대 없이 봤는데 꽤 재밌더라고.

참 슈퍼맨 리턴즈도 아무 기대 없이 봤는데 재밌더만...

내가 요즘 영화를 별로 안봐서 아무거나 보기만 하면 재밌는건가 ;;;</description>
			<author>(정창원)</author>
			<guid>http://www.fonac.net/tt/967#comment1083</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967#comment</comments>
			<pubDate>Sat,  2 Jun 2007 00:50: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fonac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fonac.net/tt/967#comment1084</link>
			<description>나탈리 포트만은 얼마 전에 &#039;사랑해, 파리&#039;에 나왔었어. 단편 모음집이라 그 중 한 에피소드에 잠깐 나오는 거긴 하지만.

&#039;브이 포 벤데타&#039;는 아직. 네 취향에 맞으면 내 취향에도 맞겠지. 안 그래도 보고 싶었던 영화였는데 개봉 당시 내가 한참 극장에 잘 안다니던 때라 놓쳤네.

이제 날씨도 많이 덥고 시원하게 극장에 앉아 영화 보기 좋은 계절이 왔으니 슬슬 다니 피치를 올려야 되겠다.</description>
			<author>(fonac)</author>
			<guid>http://www.fonac.net/tt/967#comment1084</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967#comment</comments>
			<pubDate>Mon,  4 Jun 2007 11:50: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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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oon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fonac.net/tt/967#comment1085</link>
			<description>조니 엉아때문에 모든게 카바가 되는 영화다. 컥~
맨 마지막 장면 좀 얼빵없었지만(갑자기 키이라의 다리는 왜 클로즈업되는것이냐~~)</description>
			<author>(soon)</author>
			<guid>http://www.fonac.net/tt/967#comment1085</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967#comment</comments>
			<pubDate>Fri,  1 Jun 2007 08:56: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fonac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fonac.net/tt/967#comment1086</link>
			<description>나도 디즈니 영화에서 부부관계에 대한 그런 극사실적인 묘사가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어. 그 장면에서는 내 얼굴이 다 화끈거려서 고개를 들 수가 없었습니다. 이거 미성년자 관람불가로 해야 되는 거 아니야?</description>
			<author>(fonac)</author>
			<guid>http://www.fonac.net/tt/967#comment1086</guid>
			<comments>http://www.fonac.net/tt/967#comment</comments>
			<pubDate>Fri,  1 Jun 2007 14:48: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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