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의 격양감(driver's high) 을 자극하는 음악 잘 만들기로 유명한 Chemical brothers. 'Leave home', 'Chemical beats', 'Block rockin' beats', 'Galaxy bounce', 'Loops of fury', 'Delik' 등 무수한 명곡을 남기며 운전자들이 길에 목숨을 내 맡기는 데 일조했다. 나 역시 그런 음악들을 들으며 수없이 운전자의 격양감을 체험해왔다. 여러 곡들 중에서 특히 'Loops of fury'와 'Delik'을 최고로 꼽으면서 운전자의 격양감을 불러 일으키는 데 있어 이 이상의 곡은 없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곡을 듣는 순간 나는 그 생각을 철회할 수 밖에 없었는데.
제목은 'Not another drugstore'. 역시 Chemical brothers의 작품으로 정말 정신이 나가버릴 정도의 격양감을 선사하는 곡이다.
제목은 'Not another drugstore'. 역시 Chemical brothers의 작품으로 정말 정신이 나가버릴 정도의 격양감을 선사하는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