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짙은 선[악의 기준], 이젠 자[각의 빈틈].
사[각에 비춘] 눈빛은 망[각의 깊음].
[악에 찌든] 쓴웃음과 말라 비튼 어린 시절 내가 접던 낡은 악의 [날개짓 뿐].
가슴을 찢는 현실,결백의 변질, 버틸 수 없는 삶을 돌아봐.
공책속에 적힌 내 [결실없는 가을], [껍질뿐인 삶을].
[엎질러진 물 한방울] 갈망했던 맘을 네겐 [숨겨, 왜냐].
부끄럽다 [느껴, 내가].
자신을 보는 게 두렵다.
내 정신상태가, 양심의 때가 나의 [죄의 댓가].
스스로 지은 비극속에 사는 [세네카].
내 삶은 물거품.
사회란 벽의 틈, 내 아픔.
작품의 탈을 쓴 문화상품.
아무리 미친 소리같은 고달픈 얘기라도, I know this is my life.
사[각에 비춘] 눈빛은 망[각의 깊음].
[악에 찌든] 쓴웃음과 말라 비튼 어린 시절 내가 접던 낡은 악의 [날개짓 뿐].
가슴을 찢는 현실,결백의 변질, 버틸 수 없는 삶을 돌아봐.
공책속에 적힌 내 [결실없는 가을], [껍질뿐인 삶을].
[엎질러진 물 한방울] 갈망했던 맘을 네겐 [숨겨, 왜냐].
부끄럽다 [느껴, 내가].
자신을 보는 게 두렵다.
내 정신상태가, 양심의 때가 나의 [죄의 댓가].
스스로 지은 비극속에 사는 [세네카].
내 삶은 물거품.
사회란 벽의 틈, 내 아픔.
작품의 탈을 쓴 문화상품.
아무리 미친 소리같은 고달픈 얘기라도, I know this is my life.
'Epik High'의 'My life'라는 곡에서 'Tablo'가 부른 부분입니다.
...
보고 있자니 이런 가사를 써 내는 사람의 머리 좋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군요.




